BGF리테일 (2823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22 · 설립 2017년 11월 1일
BGF리테일(종목코드 2823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6,400원이며 전일 대비 1.28%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98,500원~147,800원이며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민승배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 BGF사옥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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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22 · 설립 2017년 11월 1일
BGF리테일(종목코드 2823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6,400원이며 전일 대비 1.28%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98,500원~147,800원이며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민승배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 BGF사옥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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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CU와 점포 수, 매출, 영업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직접적인 경쟁사입니다.
세븐일레븐 브랜드를 운영하며 국내 편의점 시장의 주요 사업자 중 하나로 CU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편의점 브랜드로, 가성비와 노브랜드 상품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CU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및 생활용품의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편의점의 퀵커머스 및 소매 유통 영역에서 간접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을 통해 음식 및 생필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편의점의 퀵커머스 사업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요기요를 통해 음식 및 생필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편의점의 퀵커머스 사업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국내 대표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종합 유통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편의점 체인화 사업으로, 식음료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편의점 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의 97.79%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비중을 보입니다. 또한, 종속회사인 BGF로지스를 통해 물류 서비스를, BGF네트웍스를 통해 광고, 택배, 전자상거래 사업을 영위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CU는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점포 수 및 영업이익 기준으로 선도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GS25와 함께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편의점을 이용하는 일반 소비자들이며, 모바일 앱 '포켓CU'를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점포 수와 영업이익 기준 1위를 차지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U'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가맹점 수익 중심의 우량점 출점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유명 IP 제휴 상품 등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퀵커머스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집객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1992년부터 구축된 전국적인 통합 물류센터를 통해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에 이어 미국 하와이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적극적입니다.
BGF리테일의 매출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2023년 매출은 8조 1,9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8조 6,988억 원으로 6.15% 성장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9조 6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2,5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0.3% 소폭 증가했으나, 2024년에는 2,516억 원으로 0.61% 감소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2,5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0.9%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조 1,204억 원, 영업이익은 381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68.6%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3.31%에서 2025년 2.80%로 소폭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26년 1분기에는 1.80%를 기록했습니다.
BGF리테일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206.06%에서 2025년 170.83%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80.74%에서 2025년 88.86%로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100% 미만으로 단기적인 유동성 관리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20.11%에서 2025년 14.87%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향후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차별화된 상품 개발, 점포 운영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및 AI 기반 혁신을 통해 고객 경험을 차별화하고 매출 및 객수 확대를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우량 신규점 출점을 지속하고 중대형 점포 비중을 확대하여 점포당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하이퍼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통해 기존 진출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국 하와이 진출과 같은 신규 국가 확장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4-12-11 | 심재준 | 실장 | -427 | 0 |
| 2024-09-24 | 심재준 | 실장 | -400 | 427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4조원 | -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7조원 | +3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2.9조원 | -25%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0조원 | +1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8.1조원 | -88% |
DCF (Gordon) CF × (1+g) / (r − g) | 5.9조원 | -63% |
DDM (Gordon) D × (1+g) / (r − g) | 7892억원 | +177%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9.0%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2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적정 -9.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2.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71억원(-9.0%)
순이익 = 1953억원 자본 = 1.3조원 √(22.5 × 1953억원 × 1.3조원) = 2.4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30.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159억원(+30.9%)
순이익 = 1953억원 성장률 g = 0.0% → 캡 0.0% 배수 = 8.5 + 2 × 0.0 = 8.5× 1953억원 × 8.5 = 1.7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25.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2.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443억원(-25.4%)
순이익 = 1953억원 산업 PER = 15× 1953억원 × 15 = 2.9조원
P/B 배수
적정 +10.9%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2.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51억원(+10.9%)
자본 = 1.3조원 산업 PBR = 1.5× 1.3조원 × 1.5 = 2.0조원
P/S 배수
저평가 -87.9%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18.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9조원(-87.9%)
매출 = 9.1조원 산업 PSR = 2× 9.1조원 × 2 = 18.1조원
DCF (Gordon)
저평가 -63.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5.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7조원(-63.0%)
FCF = 5294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0.0% 5294억원 × (1 + 0.0%) / (9.0% − 0.0%) = 5.9조원
DDM (Gordon)
고평가 +176.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추정 내재가치
789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4조원(+176.8%)
배당 D = 708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0.0% 708억원 × (1 + 0.0%) / (9.0% − 0.0%) = 7892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5.5% | -71.4% | -67.3% | -63.2% | -59.1% |
| 2% | -79.8% | -75.7% | -71.7% | -67.6% | -63.6% |
| 3% | -84.0% | -80.0% | -76.0% | -72.0% | -67.9% |
| 4% | -88.1% | -84.1% | -80.2% | -76.2% | -72.2% |
| 5% | -92.1% | -88.2% | -84.3% | -80.3% | -76.4%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3.2% | +113.8% | +144.3% | +174.9% | +205.4% |
| 2% | +51.2% | +81.4% | +111.7% | +141.9% | +172.2% |
| 3% | +19.8% | +49.7% | +79.7% | +109.6% | +139.6% |
| 4% | -11.0% | +18.6% | +48.3% | +78.0% | +107.6% |
| 5% | -41.2% | -11.9% | +17.5% | +46.9% | +76.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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