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05555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1년 9월 1일
신한지주(종목코드 0555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06,700원이며 전일 대비 1.0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2,500원~110,800원이며 시가총액은 50.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진옥동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20 태평로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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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1년 9월 1일
신한지주(종목코드 0555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06,700원이며 전일 대비 1.0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2,500원~110,800원이며 시가총액은 50.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진옥동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20 태평로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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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사업에서 경쟁합니다.
증권 부문에서 국내 개인투자자 시장 및 자산관리, 투자은행(IB) 분야에서 경쟁하며, 최근 시가총액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생명보험 시장에서 경쟁하며, 국내 주요 금융 계열사로서 금융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증권 부문에서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투자 서비스로 경쟁합니다.
신한지주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금융지주회사로, 금융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에 대한 지배 및 경영 관리, 자금 지원 등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 자회사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신한자산운용 등이 있으며, 은행업, 신용카드업, 금융투자업, 생명보험업, 자산운용업 등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리테일, PB, WM, 중소기업, 대기업, IB, 기관 등 7개 고객군으로 구분하여 특화된 사업 모델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비이자이익이 전체 이익의 28.2%, 비은행 부문이 34.5%를 차지하며 비이자 및 비은행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신한지주는 은행, 카드,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높은 이익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수익성 및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영 마인드를 바탕으로 국내 금융그룹 중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사업에서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한지주의 매출은 2023년 27조 5,792억 원에서 2024년 29조 2,093억 원으로 5.91%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27조 9,888억 원으로 4.18%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6조 1,009억 원에서 2024년 6조 4,587억 원으로 5.86% 증가했고, 2025년에는 7조 234억 원으로 8.74%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순이익 역시 2023년 4조 4,780억 원에서 2024년 4조 5,582억 원으로 1.79% 증가, 2025년에는 5조 845억 원으로 11.55% 증가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2조 143억 원에서 4분기 1조 1,103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2조 1,545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94.05% 급증하며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습니다.
신한지주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42%로 2024년 7.75%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128.29%, 2024년 1157.65%, 2025년 1201.94%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의 특성을 반영하는 수준입니다. 유동비율은 제공된 데이터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한지주는 국내 금융 시장의 포화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질적 성장을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 제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디지털 가속화를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고 금융 플랫폼 고도화 및 서비스 채널 다양화를 통해 고객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발맞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분기 배당 도입 및 자사주 매입 소각 정례화를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2 | 송성주 | 사외이사 | +516 | 516 |
| 2026-04-07 | 나훈 | 상무/파트장 | +1,000 | 1,000 |
| 2026-03-30 | 장정훈 | 부문장/부사장 | +1,756 | 5,256 |
| 2026-03-13 | 고석헌 | 부사장/부문장 | +1,000 | 7,000 |
| 2026-03-13 | 양인집 | 사외이사 | +133 | 133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83.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83.1조원 | -3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60.6조원 | -68%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76.3조원 | -34%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0.6조원 | -4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6.0조원 | -10% |
DCF (Gordon) CF × (1+g) / (r − g) | 162.6조원 | -69% |
DDM (Gordon) D × (1+g) / (r − g) | 22.2조원 | +12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9.1%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5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39.1%√(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83.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2.5조원(-39.1%)
순이익 = 5.1조원 자본 = 60.4조원 √(22.5 × 5.1조원 × 60.4조원) = 83.1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8.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160.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0.0조원(-68.5%)
순이익 = 5.1조원 성장률 g = 11.5% → 캡 11.5% 배수 = 8.5 + 2 × 11.5 = 31.6× 5.1조원 × 31.6 = 160.6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33.6%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76.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6조원(-33.6%)
순이익 = 5.1조원 산업 PER = 15× 5.1조원 × 15 = 76.3조원
P/B 배수
저평가 -44.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90.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9조원(-44.1%)
자본 = 60.4조원 산업 PBR = 1.5× 60.4조원 × 1.5 = 90.6조원
P/S 배수
적정 -9.5%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56.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3조원(-9.5%)
매출 = 28.0조원 산업 PSR = 2× 28.0조원 × 2 = 56.0조원
DCF (Gordon)
저평가 -68.9%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162.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2.0조원(-68.9%)
FCF = 9.5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9.5조원 × (1 + 6.0%) / (9.0% − 6.0%) = 334.7조원
DDM (Gordon)
고평가 +128.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50.6조원
추정 내재가치
22.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4조원(+128.0%)
배당 D = 1.3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3조원 × (1 + 6.0%) / (9.0% − 6.0%) = 45.7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8.2% | -62.9% | -57.6% | -52.4% | -47.1% |
| 2% | -73.8% | -68.5% | -63.3% | -58.1% | -52.8% |
| 3% | -79.2% | -74.0% | -68.9% | -63.7% | -58.5% |
| 4% | -84.6% | -79.4% | -74.3% | -69.2% | -64.0% |
| 5% | -89.8% | -84.7% | -79.6% | -74.5% | -69.4%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32.5% | +171.3% | +210.1% | +248.8% | +287.6% |
| 2% | +91.9% | +130.3% | +168.6% | +207.0% | +245.4% |
| 3% | +52.0% | +90.0% | +128.0% | +166.0% | +204.0% |
| 4% | +12.9% | +50.6% | +88.2% | +125.8% | +163.5% |
| 5% | -25.4% | +11.8% | +49.1% | +86.4% | +123.7%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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