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3773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6199 · 설립 2017년 4월 3일
카카오페이(종목코드 3773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9,900원이며 전일 대비 1.40%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5,200원~114,000원이며 시가총액은 5.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신원근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카카오페이판교아지트 B동 15층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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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6199 · 설립 2017년 4월 3일
카카오페이(종목코드 3773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9,900원이며 전일 대비 1.40%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5,200원~114,000원이며 시가총액은 5.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신원근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카카오페이판교아지트 B동 15층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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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간편결제 시장에서 카카오페이와 함께 주요 경쟁사이며, 금융 서비스 영역에서도 경쟁합니다.
간편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넘어 증권, 보험 등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이 겹쳐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 기반의 간편결제 시장에서 카카오페이와 경쟁하는 주요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결제 시장에서 PG사로서 카카오페이의 결제 사업 부문과 경쟁합니다.
휴대폰 결제 및 PG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페이의 결제 사업 부문과 경쟁합니다.
국내 대표 PG사 중 하나로, 카카오페이의 결제 인프라 및 서비스와 경쟁합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이나, 대출, 투자, 보험, 자산관리 등 금융 서비스 영역에서 종합 금융 플랫폼을 지향하며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결제, 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는 간편결제, 송금,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한 투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을 통한 보험, 대출 비교, 자산관리 등이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매출은 결제 서비스가 54.06%, 금융 서비스가 40.48%, 플랫폼 서비스가 5.46%를 차지하며, 금융 서비스의 매출 비중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기반의 압도적인 사용자 트래픽을 활용하여 국내 간편결제 시장에서 네이버페이에 이어 2위권의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제휴사를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이라는 국민 메신저 플랫폼에 기반한 압도적인 사용자 트래픽과 높은 사용 빈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결제 고객을 금융 고객으로 전환하는 독자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하였으며, 마이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금융 서비스와 AI 기반의 초개인화 마케팅 및 결제 환경 선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 최다 수준인 139개의 금융 제휴사를 확보하여 서비스 확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매출은 2022년 5,217억 원에서 2025년 9,584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했으며, 특히 2024년 대비 2025년에는 25.0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Provided data]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504억 원의 영업이익과 557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연결 기준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6년 Q1 매출 3,003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2% 증가, 영업이익 7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부채비율은 2022년 74.59%에서 2025년 173.70%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Provided data] 그러나 유동비율은 2025년 147.34%로 100% 이상을 유지하여 단기적인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Provided data]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1.18%, 2024년 -1.13%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5년 2.85%로 흑자 전환하며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었습니다. [Provided data]
카카오페이는 기존 결제 및 금융 서비스의 수직 확장을 지속하고, 마이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광고 및 중개 서비스 등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여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STO 등 차세대 사업 영역을 준비하고 카카오 그룹 내 AI 기반 시너지를 발굴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금융 비결제 사업 매출 비중을 50%까지 확대하는 중장기 목표를 통해 수익 구조를 더욱 다각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8 | 최세영 | CS실 실장 | +2.2만 | 2.2만 |
| 2026-05-08 | 이범준 | 준법경영실 실장 | +2.3만 | 2.3만 |
| 2026-05-08 | 이민수 | Credit Clan 클랜장 | +2,350 | 2,350 |
| 2026-05-08 | 유미 | 마케팅실 실장 | +6,125 | 6,125 |
| 2026-03-19 | 차승진 | 디자인 총괄 | +4,211 | 7,50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6조원 | +245%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3조원 | +66%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8354억원 | +54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9조원 | +8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9조원 | +182% |
DCF (Gordon) CF × (1+g) / (r − g) | 1.8조원 | +204% |
DDM (Gordon) D × (1+g) / (r − g) | 2868억원 | +1782%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04.4%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7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245.2%√(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1.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8조원(+245.2%)
순이익 = 557억원 자본 = 2.0조원 √(22.5 × 557억원 × 2.0조원) = 1.6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65.7%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조원(+65.7%)
순이익 = 557억원 성장률 g = 358.6%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557억원 × 58.5 = 3.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546.1%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835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6조원(+546.1%)
순이익 = 557억원 산업 PER = 15× 557억원 × 15 = 8354억원
P/B 배수
고평가 +84.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2.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조원(+84.4%)
자본 = 2.0조원 산업 PBR = 1.5× 2.0조원 × 1.5 = 2.9조원
P/S 배수
고평가 +181.6%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1.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조원(+181.6%)
매출 = 9584억원 산업 PSR = 2× 9584억원 × 2 = 1.9조원
DCF (Gordon)
고평가 +204.4%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1.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6조원(+204.4%)
FCF = 1033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1033억원 × (1 + 6.0%) / (9.0% − 6.0%) = 3.6조원
DDM (Gordon)
고평가 +1781.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5.4조원
추정 내재가치
286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1조원(+1781.8%)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10.4% | +262.2% | +313.9% | +365.6% | +417.4% |
| 2% | +156.1% | +207.4% | +258.6% | +309.8% | +361.1% |
| 3% | +102.9% | +153.7% | +204.4% | +255.1% | +305.9% |
| 4% | +50.7% | +101.0% | +151.2% | +201.5% | +251.7% |
| 5% | -0.5% | +49.3% | +99.1% | +148.8% | +198.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819.1% | +2139.0% | +2458.8% | +2778.7% | +3098.5% |
| 2% | +1483.6% | +1800.3% | +2117.0% | +2433.7% | +2750.4% |
| 3% | +1154.6% | +1468.2% | +1781.8% | +2095.5% | +2409.1% |
| 4% | +831.9% | +1142.5% | +1453.1% | +1763.7% | +2074.4% |
| 5% | +515.3% | +823.0% | +1130.7% | +1438.3% | +1746.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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