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05191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2001년 4월 1일
LG화학(종목코드 05191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67,500원이며 전일 대비 1.9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81,500원~437,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5.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동춘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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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2001년 4월 1일
LG화학(종목코드 05191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67,500원이며 전일 대비 1.9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81,500원~437,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5.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동춘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64,000원 (+21.09%)
납사 기반의 석유화학 기초유분 및 합성수지 제품군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기초소재 및 가공 제품 분야에서 경쟁하는 국내 주요 화학 기업입니다.
합성고무, 합성수지 등 석유화학 제품군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화학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진 글로벌 1위 화학 기업으로 전 사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화학 기업으로 석유화학 제품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사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 화학 기업으로 다양한 화학 소재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삼원계 양극재 시장에서 LG화학과 경쟁하며 특허 분쟁 중인 중국 기업입니다.
OLED 청색 호스트 소재 등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분야에서 LG화학과 특허 분쟁 중인 기업입니다.
LG화학은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의 세 가지 주요 사업 영역을 영위하는 글로벌 화학 기업입니다.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과 PE, PVC, ABS, 합성고무 등 다양한 합성수지를 생산하며,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분리막,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OLED 및 반도체 소재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공급합니다. 생명과학 부문에서는 당뇨신약 '제미글로'와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 등을 포함한 의약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연결 매출 기준으로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50.4%를 차지하며, LG화학 자체 사업 중 석유화학이 39.4%, 첨단소재가 5.7%, 생명과학이 2.9%의 비중을 보였습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전자제품 및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완성차 OEM, IT/가전 산업, 해외 신재생 에너지 시장 고객 등이 있습니다.
LG화학은 7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용 삼원계 양극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수성하며 약 1,300여 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페셜티 접착제 등 첨단소재 분야에서 높은 기술 진입 장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석유화학 부문의 수직계열화 체제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의 매출은 2023년 55조 4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3% 증가했으나, 2024년 48조 6998억 원으로 11.52% 감소, 2025년 45조 9322억 원으로 5.7% 감소하며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2조 9957억 원에서 2024년 8749억 원으로 크게 감소한 후 2025년 1조 1809억 원으로 소폭 회복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5.78%에서 2024년 1.79%로 하락했으며, 2025년에는 2.57%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5년 순이익은 -9771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고,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 -4226억 원, 2026년 Q1에는 -497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LG화학의 부채비율은 2022년 81.35%에서 2025년 114.54%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80.29%에서 2025년 124.45%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100% 이상을 유지하여 단기적인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5.86%에서 2025년 -2.07%로 하락하여 자기자본을 활용한 수익 창출 능력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LG화학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부진에 대응하여 '기술'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 배터리 소재, 글로벌 신약 등 3대 신성장동력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2030년까지 해당 분야 매출 비중을 57%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석유화학 사업은 저수익 사업 효율화 및 고부가 제품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첨단소재 부문은 양극재 출하량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4 | 김동춘 | 대표이사 사장 | +237 | 573 |
| 2026-04-09 | 김상민 | 전무 | +100 | 300 |
| 2026-03-30 | 김동춘 | 사장 | +336 | 336 |
| 2026-03-11 | 이종구 | 부사장 | -160 | 0 |
| 2025-03-10 | 김노마 | 전무 | +119 | 119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48.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70.7조원 | -63%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91.9조원 | -72% |
DCF (Gordon) CF × (1+g) / (r − g) | 25.5조원 | +2% |
DDM (Gordon) D × (1+g) / (r − g) | 2.5조원 | +93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6.1%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2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저평가 -63.3%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5.9조원
추정 내재가치
70.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4.7조원(-63.3%)
자본 = 47.1조원 산업 PBR = 1.5× 47.1조원 × 1.5 = 70.7조원
P/S 배수
저평가 -71.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5.9조원
추정 내재가치
91.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5.9조원(-71.8%)
매출 = 45.9조원 산업 PSR = 2× 45.9조원 × 2 = 91.9조원
DCF (Gordon)
적정 +1.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5.9조원
추정 내재가치
25.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48억원(+1.7%)
DDM (Gordon)
고평가 +930.6%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5.9조원
추정 내재가치
2.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4조원(+930.6%)
배당 D = 2266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2266억원 × (1 + -2.0%) / (9.0% − -2.0%) = 2.0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2.9% | -21.7% | -10.5% | +0.7% | +11.8% |
| 2% | -44.6% | -33.6% | -22.5% | -11.4% | -0.3% |
| 3% | -56.1% | -45.2% | -34.2% | -23.2% | -12.3% |
| 4% | -67.4% | -56.6% | -45.7% | -34.8% | -24.0% |
| 5% | -78.5% | -67.7% | -57.0% | -46.2% | -35.5%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80.2% | +693.6% | +807.0% | +920.3% | +1033.7% |
| 2% | +461.3% | +573.6% | +685.8% | +798.1% | +910.3% |
| 3% | +344.7% | +455.9% | +567.0% | +678.2% | +789.4% |
| 4% | +230.3% | +340.4% | +450.5% | +560.6% | +670.7% |
| 5% | +118.1% | +227.2% | +336.2% | +445.3% | +554.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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