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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Economics

휴젤 (14502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11 · 설립 2001년 11월 22일

248,500원+8,000원 (+3.33%) 상승
시가총액
3.1조원
52주 최고
258,000원
52주 최저
242,500원
거래량
73,984
당일 고가
258,000원
당일 저가
242,500원
전일 종가
240,500원
EPS (2025)
13,061원

휴젤(종목코드 14502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48,500원이며 전일 대비 3.33%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42,500원~258,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Doohyun Chang이며, 본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단지1길 23 -에 위치합니다.

휴젤 사업 개요 및 AI 분석

[사업 개요] 휴젤은 2001년에 설립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제약기업으로,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합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보툴리눔 톡신(보툴렉스, 레티보), 히알루론산(HA) 필러(더채움, 레볼렉스, 바이리즌), 흡수성 봉합사(블루로즈 포르테), 스킨부스터(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더마 코스메틱(웰라쥬, 바이리즌BR) 등 토탈 에스테틱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보툴리눔 톡신이 55%, 필러 및 스킨부스터가 30.55%, 화장품 및 기타가 14.5%를 차지합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보툴렉스' 브랜드로 2016년부터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 중국, 유럽, 브라질 등 '빅4' 시장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레티보'는 2024년 12월 기준 약 2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경쟁력] 휴젤의 핵심 경쟁력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보툴렉스' 브랜드로 2016년부터 확고한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미국 FDA 및 유럽 CE 등 다수의 글로벌 규제 승인을 획득하고, 전 세계 미용 톡신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미국, 중국, 유럽, 브라질 등 4대 빅 마켓에 모두 진출한 유일한 K-톡신 기업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 스킨부스터, 화장품 등 에스테틱 전 영역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들은 높은 영업이익률로 이어져 견고한 수익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실적 분석] 휴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실적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매출액은 2022년 2,817억 원에서 2025년 4,251억 원으로 연평균 약 14.7% 성장했으며, 특히 2024년에는 전년 대비 16.7% 증가한 3,73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014억 원에서 2025년 2,009억 원으로 연평균 약 25.4%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2024년에는 전년 대비 41.1% 급증한 1,662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순이익 또한 2022년 607억 원에서 2025년 1,47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36.0%에서 2025년 47.2%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수익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5년 분기별 실적을 보면, Q1 매출 898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 Q2 매출 204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을 기록했으나, Q3에는 매출 -44억 원, 영업이익 -93억 원으로 일시적인 부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Q4에 매출 3,192억 원, 영업이익 1,534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을 견인하는 강한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재무 건전성] 휴젤의 재무 건전성은 매우 양호한 수준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7.14%에서 2023년 12.53%, 2024년 17.02%로 상승하며 자본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졌고, 2025년에도 14.99%의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3.58%에서 2023년 19.18%, 2024년 11.73%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25년에는 9.86%라는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 구조가 매우 안정적이며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음을 의미합니다. [전망] 휴젤은 글로벌 에스테틱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2028년까지 연매출 9,000억 원 달성과 50%의 EBITDA 마진율 유지를 목표로 하며,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내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 도입과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MENA) 등 신흥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보툴리눔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화장품까지 모든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재무제표 (2025~2021년, 출처: DART)

연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자산총계부채총계자본총계
20254251.1억원2008.5억원1469.7억원1.1조원966.8억원9801.6억원
20243730.5억원1662.3억원1431.3억원9394.4억원986.3억원8408.1억원
20233197.0억원1177.8억원976.6억원9292.5억원1495.7억원7796.8억원
20222816.8억원1013.8억원606.8억원1.0조원2003.3억원8494.5억원
20212318.6억원956.1억원603.9억원1.0조원1805.7억원829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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