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3948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 · 설립 2011년 5월 3일
이마트(종목코드 13948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77,800원이며 전일 대비 0.9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1,800원~136,400원이며 시가총액은 2.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한채양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7길 37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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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 · 설립 2011년 5월 3일
이마트(종목코드 13948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77,800원이며 전일 대비 0.9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1,800원~136,400원이며 시가총액은 2.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한채양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7길 37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28,100원 (-26.53%)
대형마트, 슈퍼마켓,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 시장에서 이마트와 직접 경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유통 및 퀵커머스 시장에서 경쟁하며, 신선식품 등 식품 부문에서도 경쟁합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등 온라인 식품 유통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슈퍼마켓(GS더프레시) 및 편의점(GS25) 사업에서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와 경쟁합니다.
편의점(CU) 사업에서 이마트24와 경쟁합니다.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과 직접 경쟁합니다.
이마트는 신세계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슈퍼마켓(이마트 에브리데이), 편의점(이마트24), 온라인 채널(SSG.COM), 복합쇼핑몰(스타필드 마켓)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운영하며 종합 소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농수산 및 축산 식품, 가공품, 일상용품, 가정/주방용품, 의류 등이며, 자체 브랜드(PB)인 노브랜드, 피코크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결 매출액 기준 유통업 부문이 약 7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식음료업(신세계푸드 등)이 16.5%, 건설업(신세계건설 등)이 3.5%, 호텔·레저(조선호텔 등)가 2.4%를 구성합니다. 국내 대형마트 시장에서 1위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고객, 특히 3040세대 자녀를 둔 가족이 주요 고객층입니다.
이마트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 3개 사업부의 통합 매입 체계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포 리뉴얼 및 스타필드 마켓과 같은 몰 타입 전환을 통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PB)인 노브랜드, 피코크 등의 상품 경쟁력과 함께 퀵커머스 및 리테일 미디어 사업 확대를 통한 신규 수익 모델 창출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마트의 매출은 2022년 29조 3,324억 원에서 2023년 29조 4,722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2024년 29조 209억 원, 2025년 28조 9,704억 원으로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357억 원에서 2023년 -469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나, 2024년 471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였고, 2025년에는 3,2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84.8% 급증하며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2023년 적자에서 2024년 0.16%, 2025년 1.11%로 회복되었습니다. 최근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7조 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1.9%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살펴보면, ROE는 2022년 7.47%에서 2023년 -1.36%, 2024년 -4.38%로 하락하며 자본 효율성이 악화되었으나, 2025년 1.80%로 흑자 전환하며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46.24%, 2023년 141.75%, 2024년 159.31%, 2025년 144.61%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2025년에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58.83%, 2023년 61.58%, 2024년 96.53%로 개선되었다가 2025년 61.85%로 다시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이마트는 온라인 쇼핑의 성장과 오프라인 유통업의 침체 속에서 본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합 매입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점포 리뉴얼 및 몰 타입 전환을 통한 공간 혁신, 자체 브랜드 및 초저가 상품 확대, 그리고 퀵커머스 및 리테일 미디어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 사업 확대와 AI 및 로봇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침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3-06 | 강인석 | 상무 | +100 | 100 |
| 2026-01-28 | 남호원 | 상무 | +96 | 396 |
| 2026-01-28 | 황운기 | 전무 | +146 | 546 |
| 2026-01-28 | 한채양 | 대표이사 | +196 | 596 |
| 2026-01-28 | 송태승 | 상무 | +96 | 396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0.2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8.7조원 | -75%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4.4조원 | -85%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3.7조원 | -4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0.5조원 | -90%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7.9조원 | -96% |
DCF (Gordon) CF × (1+g) / (r − g) | 10.2조원 | -79% |
DDM (Gordon) D × (1+g) / (r − g) | 2.1조원 | +2%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79.0%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0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75.4%√(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8.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6조원(-75.4%)
순이익 = 2463억원 자본 = 13.7조원 √(22.5 × 2463억원 × 13.7조원) = 8.7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85.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14.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3조원(-85.1%)
순이익 = 2463억원 성장률 g = 143.0%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2463억원 × 58.5 = 14.4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1.9%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3.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조원(-41.9%)
순이익 = 2463억원 산업 PER = 15× 2463억원 × 15 = 3.7조원
P/B 배수
저평가 -89.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20.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4조원(-89.6%)
자본 = 13.7조원 산업 PBR = 1.5× 13.7조원 × 1.5 = 20.5조원
P/S 배수
저평가 -96.3%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57.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5.8조원(-96.3%)
매출 = 29.0조원 산업 PSR = 2× 29.0조원 × 2 = 57.9조원
DCF (Gordon)
저평가 -79.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10.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1조원(-79.0%)
FCF = 5963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5963억원 × (1 + 6.0%) / (9.0% − 6.0%) = 21.1조원
DDM (Gordon)
적정 +1.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1조원
추정 내재가치
2.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4억원(+1.9%)
배당 D = 1228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228억원 × (1 + 6.0%) / (9.0% − 6.0%) = 4.3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8.6% | -75.0% | -71.5% | -67.9% | -64.3% |
| 2% | -82.3% | -78.8% | -75.3% | -71.8% | -68.2% |
| 3% | -86.0% | -82.5% | -79.0% | -75.5% | -72.0% |
| 4% | -89.6% | -86.2% | -82.7% | -79.2% | -75.8% |
| 5% | -93.1% | -89.7% | -86.3% | -82.9% | -79.4%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9% | +21.2% | +38.5% | +55.8% | +73.1% |
| 2% | -14.3% | +2.9% | +20.0% | +37.2% | +54.3% |
| 3% | -32.1% | -15.1% | +1.9% | +18.8% | +35.8% |
| 4% | -49.6% | -32.7% | -15.9% | +0.9% | +17.7% |
| 5% | -66.7% | -50.0% | -33.4% | -16.7% | -0.1%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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