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0041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11 · 설립 1955년 12월 9일
신세계(종목코드 0041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96,000원이며 전일 대비 10.91%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28,100원~79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주형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3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건물 (주)신세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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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111 · 설립 1955년 12월 9일
신세계(종목코드 0041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96,000원이며 전일 대비 10.91%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28,100원~79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주형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3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건물 (주)신세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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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화점 시장에서 신세계와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주요 사업자입니다.
신세계와 함께 국내 백화점 시장의 주요 3사 중 하나로, 프리미엄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수입 브랜드 및 자체 브랜드 패션, 뷰티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디에프와 함께 국내 면세점 시장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주로 명품 및 고급 소비재 시장에 특화된 백화점으로서 신세계와 일부 고객층이 겹치며 경쟁합니다.
신세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통 기업으로, 백화점 사업을 핵심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백화점 운영을 통해 명품, 패션, 뷰티, 식품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강남점과 본점 등 주요 점포는 외국인 관광객과 VIP 고객을 유치하며 높은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을 통한 패션 및 뷰티 제품 유통, 신세계디에프를 통한 면세점 사업, 신세계센트럴을 통한 부동산 개발 및 호텔 사업, 신세계까사를 통한 가구 및 리빙 사업, 신세계라이브쇼핑을 통한 T커머스 사업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고소득층 및 프리미엄 소비를 지향하는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입니다.
신세계의 핵심 경쟁력은 '대한민국 최초의 백화점'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헤리티지와 전국 주요 거점에 위치한 백화점의 우수한 입지입니다. 특히 명동 본점과 강남점은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이 뛰어나며,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3대 명품 브랜드(에루샤)를 다수 보유하여 명품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점포 리뉴얼과 '메가샵 전략'을 통한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세계의 연도별 실적을 살펴보면, 2022년 매출 7조 8128억 원에서 2023년 6조 3571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4년 6조 5704억 원, 2025년 6조 9295억 원으로 다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6454억 원에서 2025년 4800억 원으로 감소 추세였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조 8471억 원, 영업이익 197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7%, 영업이익 49.5% 증가하는 등 큰 폭의 개선을 보였습니다. 이는 백화점 사업의 호조와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세계의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면,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40.91%로 2022년 129.51% 대비 소폭 증가하여 재무 레버리지가 다소 높아졌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53.46%로 2022년 54.72%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4년 47.35%보다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8.76%에서 2025년 0.98%로 크게 하락하여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신세계는 소비 양극화 심화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라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백화점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강남점 리뉴얼 및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 지역 거점 점포의 육성 등을 통해 내국인 및 외국인 고객 유치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회사들의 사업 구조 개선과 AI 기술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에도 힘쓰며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3만 | 127.2만 |
| 2026-03-27 | 우정섭 | 전무 | +800 | 800 |
| 2026-01-05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8.0만 | 129.5만 |
| 2025-11-05 | 박주형 | 사장 | +730 | 1,075 |
| 2025-10-01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8.9만 | 121.5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3.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3.1조원 | +21%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491억원 | +58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9691억원 | +28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9조원 | -6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3.9조원 | -73% |
DCF (Gordon) CF × (1+g) / (r − g) | 5.6조원 | -33% |
DDM (Gordon) D × (1+g) / (r − g) | 9566억원 | +29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1.0%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3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적정 +21.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3.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94억원(+21.0%)
순이익 = 646억원 자본 = 6.6조원 √(22.5 × 646억원 × 6.6조원) = 3.1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581.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549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3.2조원(+581.1%)
순이익 = 646억원 성장률 g = -65.4%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646억원 × -1.5 = -969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286.0%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969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8조원(+286.0%)
순이익 = 646억원 산업 PER = 15× 646억원 × 15 = 9691억원
P/B 배수
저평가 -62.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9.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1조원(-62.1%)
자본 = 6.6조원 산업 PBR = 1.5× 6.6조원 × 1.5 = 9.9조원
P/S 배수
저평가 -73.0%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13.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1조원(-73.0%)
매출 = 6.9조원 산업 PSR = 2× 6.9조원 × 2 = 13.9조원
DCF (Gordon)
저평가 -32.6%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5.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조원(-32.6%)
FCF = 4997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4997억원 × (1 + -2.0%) / (9.0% − -2.0%) = 4.5조원
DDM (Gordon)
고평가 +291.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7조원
추정 내재가치
956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8조원(+291.0%)
배당 D = 86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861억원 × (1 + -2.0%) / (9.0% − -2.0%) = 7670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5.5% | -48.1% | -40.7% | -33.3% | -25.9% |
| 2% | -63.3% | -56.0% | -48.6% | -41.3% | -34.0% |
| 3% | -70.9% | -63.7% | -56.4% | -49.1% | -41.9% |
| 4% | -78.4% | -71.2% | -64.0% | -56.8% | -49.6% |
| 5% | -85.7% | -78.6% | -71.5% | -64.4% | -57.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58.1% | +201.1% | +244.1% | +287.1% | +330.2% |
| 2% | +113.0% | +155.6% | +198.2% | +240.8% | +283.3% |
| 3% | +68.7% | +110.9% | +153.1% | +195.3% | +237.4% |
| 4% | +25.3% | +67.1% | +108.9% | +150.6% | +192.4% |
| 5% | -17.2% | +24.1% | +65.5% | +106.9% | +148.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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