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2415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9241 · 설립 2014년 4월 25일
두산밥캣(종목코드 2415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7,600원이며 전일 대비 1.3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0,800원~79,700원이며 시가총액은 5.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스캇성철박, 조덕제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55 정자동, 분당두산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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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9241 · 설립 2014년 4월 25일
두산밥캣(종목코드 2415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7,600원이며 전일 대비 1.3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0,800원~79,700원이며 시가총액은 5.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스캇성철박, 조덕제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55 정자동, 분당두산타워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16,400원 (-22.16%)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건설기계를 생산 및 판매하며 두산밥캣과 경쟁합니다.
건설기계 및 농업 장비 시장에서 두산밥캣의 주요 경쟁사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밥캣과 경쟁합니다.
스웨덴의 주요 건설기계 기업으로 다양한 장비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과거 한 식구였으나 현재는 북미 시장에서 소형 장비를 포함한 건설기계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HD현대그룹의 건설기계 계열사로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중국의 주요 건설기계 제조업체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형 건설기계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밥캣과 경쟁합니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스키드-스티어 로더, 콤팩트 트랙 로더, 미니 굴착기, 텔레스코픽 핸들러 등 다양한 소형 건설기계를 자체적으로 디자인, 개발,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게차를 포함한 산업차량과 공기압축기, 발전기, 이동식 조명장비 등의 포터블 파워 제품, 그리고 400개 이상의 어태치먼트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매출의 약 75%가 북미 지역에서 발생하며, 이 지역 소형 건설장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정원이 있는 주택 소유자, 조경업체, 상업시설 건설업체 등 다양합니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북미 지역에 1,500개 이상의 딜러망을 갖춘 업계 최고의 고객 지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완전 전동식 콤팩트 트랙 로더와 스키드-스티어 로더를 선보이는 등 전동화, 자동화, 무인화 기술 개발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사업 다변화, 그리고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두산밥캣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86,219억 원에서 2023년 75억 원, 2024년 63억 원, 2025년 62억 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2022년 10,716억 원에서 2023년 11억 원, 2024년 6억 원, 2025년 5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순이익은 2022년 6,441억 원에서 2025년 3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2.43%에서 2023년 14.67%로 증가했으나, 2024년 9.52%, 2025년 8.06%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5억 원, 영업이익은 1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출액은 15억~16억 원, 영업이익은 1억 원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두산밥캣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84.07%에서 2025년 70.77%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재무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50.11%에서 2025년 165.03%로 전반적으로 100%를 상회하며 단기 지급 능력이 안정적임을 보여줍니다. ROE는 2022년 12.82%에서 2023년 15.28%로 증가했으나, 2024년 8.81%, 2025년 5.64%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두산밥캣은 글로벌 건설장비 시장의 전동화, 자동화, 무인화 트렌드에 맞춰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스마트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 혁신과 M&A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농업/조경 장비, 산업차량 등 인접 사업 분야로 다각화를 추진하여 2030년까지 매출 16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인도 등 신흥 시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3-05 | PARK SCOTT SUNGCHULL | 부회장 | +1.5만 | 3.2만 |
| 2026-03-05 | 조덕제 | 부사장 | +5,687 | 1.3만 |
| 2026-03-05 | 양영모 | 전무 | +3,224 | 4,455 |
| 2026-03-05 | 박성조 | 전무 | +2,272 | 3,418 |
| 2026-03-05 | 김동혁 | 상무 | +1,837 | 2,959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56억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56억원 | +97657%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4억원 | +229510%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42억원 | +130013%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75억원 | +7334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24억원 | +44558% |
DCF (Gordon) CF × (1+g) / (r − g) | 73억원 | +75880% |
DDM (Gordon) D × (1+g) / (r − g) | 15억원 | +366889%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97657.0%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7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97657.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5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97657.0%)
순이익 = 3억원 자본 = 50억원 √(22.5 × 3억원 × 50억원) = 56억원
Graham Formula
고평가 +229510.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2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229510.5%)
순이익 = 3억원 성장률 g = -31.5%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3억원 × -1.5 = -4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130012.6%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4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130012.6%)
순이익 = 3억원 산업 PER = 15× 3억원 × 15 = 42억원
P/B 배수
고평가 +73347.3%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75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73347.3%)
자본 = 50억원 산업 PBR = 1.5× 50억원 × 1.5 = 75억원
P/S 배수
고평가 +44557.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12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44557.7%)
매출 = 62억원 산업 PSR = 2× 62억원 × 2 = 124억원
DCF (Gordon)
고평가 +75879.9%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73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75879.9%)
FCF = 7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7억원 × (1 + -2.0%) / (9.0% − -2.0%) = 58억원
DDM (Gordon)
고평가 +366889.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5.5조원
추정 내재가치
15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366889.0%)
배당 D = 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1억원 × (1 + -2.0%) / (9.0% − -2.0%) = 12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0051.8% | +58410.4% | +66769.0% | +75127.7% | +83486.3% |
| 2% | +41283.4% | +49560.1% | +57836.8% | +66113.4% | +74390.1% |
| 3% | +32685.3% | +40881.6% | +49077.9% | +57274.3% | +65470.6% |
| 4% | +24252.5% | +32370.1% | +40487.6% | +48605.1% | +56722.6% |
| 5% | +15980.4% | +24020.6% | +32060.8% | +40101.0% | +48141.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42137.0% | +282509.8% | +322882.7% | +363255.5% | +403628.3% |
| 2% | +199785.1% | +239762.1% | +279739.1% | +319716.2% | +359693.2% |
| 3% | +158255.6% | +197844.5% | +237433.4% | +277022.3% | +316611.1% |
| 4% | +117524.7% | +156732.9% | +195941.2% | +235149.4% | +274357.6% |
| 5% | +77569.6% | +116404.5% | +155239.3% | +194074.1% | +232908.9%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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