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24754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8202 · 설립 2016년 5월 2일
에코프로비엠(종목코드 24754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9,500원이며 전일 대비 3.7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1,100원~260,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 송대리 329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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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8202 · 설립 2016년 5월 2일
에코프로비엠(종목코드 24754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9,500원이며 전일 대비 3.7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1,100원~260,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 송대리 329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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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극재 및 음극재 시장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고니켈 양극재 분야에서 에코프로비엠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국내 기업입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을 영위하며 양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주요 경쟁사 중 하나입니다.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진 벨기에 기반의 선도 기업입니다.
독일의 글로벌 화학 기업으로 배터리 소재 사업을 확장하며 양극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주요 양극재 공급업체로, 특히 NCA 양극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소재(양극재, 양극활물질)를 개발 및 생산하는 전지재료 전문 기업입니다. 양극재는 배터리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배터리의 용량, 수명, 충전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기차(EV), 전동공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고에너지 밀도를 요구하는 분야에 사용되는 하이니켈 양극재(NCA, NCM 계열)가 있으며, 특히 니켈 함량 80% 이상의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 연결 매출에서 88.5%의 비중을 차지하며, 2025년 2분기 기준 매출은 xEV 5,332억원, Non-IT 1,650억원, ESS 814억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SDI, SK온, 포드 등 글로벌 배터리 및 완성차 기업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에서 2년 연속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하이니켈 양극재 기술력(NCA, NCMA)을 독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하이니켈 양극재를 개발하고 양산화에 성공한 기업입니다. 전구체부터 양극재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된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원료 수급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니켈 소재의 열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단결정(Single crystal) 기술을 세계 최초로 양산화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양극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매출은 2023년 6조 9,0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8% 성장했으나, 2024년에는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와 배터리 소재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2조 7,66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9.9% 감소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2조 5,3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4년 영업이익 -341억 원, 순이익 -585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나, 2025년에는 영업이익 1,433억 원, 순이익 916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054억 원, 영업이익은 209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22% 증가하고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126.73%에서 2023년 172.71%로 증가했으며, 2024년 118.70%로 개선되었다가 2025년 142.16%를 기록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46.93%에서 2023년 114.65%, 2024년 106.23%로 점차 감소했으며, 2025년에는 72.33%로 단기 유동성 관리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18.32%로 높은 수익성을 보였으나, 2023년 3.42%로 하락하고 2024년 -2.96%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4.54%로 다시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회복되는 추세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기차 시장의 점진적인 회복과 고에너지 밀도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적 턴어라운드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19만 톤이었던 양극재 생산능력(CAPA)을 2027년 24.4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헝가리 공장 가동을 통해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결정 고전압 제품, 미드니켈 양극재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함께 LFP 및 나트륨 이온 양극재 개발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및 고체 전해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1 | 이완표 | 수석 | +2,000 | 2,000 |
| 2026-01-08 | 이형근 | 상무 | +91 | 91 |
| 2026-01-08 | 조병일 | 전문가(상무대우) | +273 | 273 |
| 2025-12-03 | 최문호 | 사장 | +854 | 12.3만 |
| 2025-10-30 | 에코프로 | 10%이상주주 | -463.5만 | 3994.3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0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0조원 | +76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4조원 | +228%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4조원 | +117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3.0조원 | +48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1조원 | +247% |
DCF (Gordon) CF × (1+g) / (r − g) | 1.6조원 | +1017% |
DDM (Gordon) D × (1+g) / (r − g) | 1.0조원 | +1605%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761.6%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7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761.6%√(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2.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5조원(+761.6%)
순이익 = 916억원 자본 = 2.0조원 √(22.5 × 916억원 × 2.0조원) = 2.0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227.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5.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2조원(+227.8%)
순이익 = 916억원 성장률 g = 256.5%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916억원 × 58.5 = 5.4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178.2%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1.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2조원(+1178.2%)
순이익 = 916억원 산업 PER = 15× 916억원 × 15 = 1.4조원
P/B 배수
고평가 +480.7%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3.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5조원(+480.7%)
자본 = 2.0조원 산업 PBR = 1.5× 2.0조원 × 1.5 = 3.0조원
P/S 배수
고평가 +246.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5.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5조원(+246.8%)
매출 = 2.5조원 산업 PSR = 2× 2.5조원 × 2 = 5.1조원
DCF (Gordon)
고평가 +1016.9%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1.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0조원(+1016.9%)
DDM (Gordon)
고평가 +1604.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7.6조원
추정 내재가치
1.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5조원(+1604.9%)
배당 D = 600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600억원 × (1 + 6.0%) / (9.0% − 6.0%) = 2.1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039.0% | +1228.9% | +1418.7% | +1608.5% | +1798.4% |
| 2% | +839.9% | +1027.9% | +1215.8% | +1403.8% | +1591.8% |
| 3% | +644.6% | +830.8% | +1016.9% | +1203.1% | +1389.2% |
| 4% | +453.1% | +637.4% | +821.8% | +1006.2% | +1190.5% |
| 5% | +265.2% | +447.8% | +630.4% | +813.0% | +995.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638.7% | +1928.4% | +2218.2% | +2508.0% | +2797.8% |
| 2% | +1334.7% | +1621.6% | +1908.6% | +2195.5% | +2482.4% |
| 3% | +1036.6% | +1320.8% | +1604.9% | +1889.1% | +2173.2% |
| 4% | +744.3% | +1025.7% | +1307.1% | +1588.5% | +1869.9% |
| 5% | +457.5% | +736.2% | +1015.0% | +1293.7% | +1572.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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