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01014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11 · 설립 1974년 8월 5일
삼성중공업(종목코드 0101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8,100원이며 전일 대비 1.9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1,230원~35,350원이며 시가총액은 24.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성안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7번길 23 삼성중공업 판교R&D센터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11 · 설립 1974년 8월 5일
삼성중공업(종목코드 0101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8,100원이며 전일 대비 1.9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1,230원~35,350원이며 시가총액은 24.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성안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7번길 23 삼성중공업 판교R&D센터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400원 (-1.40%)
국내 조선업 1위 기업으로, 선박 전반에서 강한 경쟁력을 가지며 삼성중공업과 함께 글로벌 조선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과 가장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조선사로, LNG 운반선, 특수선 분야 및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이 높은 점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과거 국내 조선업 빅3 중 하나로, 현재 한화오션으로 사명이 변경되었으나, 여전히 조선해양 분야에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과 경쟁하는 주요 일본 조선사 중 하나입니다.
중국 최대 조선 그룹으로, 특히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과의 격차를 좁히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선박 건조 및 해양플랜트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대한민국 대표 조선·해양플랜트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LNG 운반선, 대형 컨테이너선, 원유·가스 관련 선박(유조선, LPG선, 에탄운반선 등)과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 FPU(부유식 생산 설비), 드릴십, FSRU(부유식 LNG 저장·재기화 설비)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및 해양 구조물을 포함합니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중 조선해양부문이 90.5%, 토건부문이 9.5%를 차지하며, 2026년 1분기에는 상선이 75%, 해양이 25%의 매출 비중을 보였고, 상선 내 LNG 운반선 비중이 약 70%에 달합니다. 주로 해외 선주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기술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FLNG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주 실적과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설계 역량과 고난도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조선소 기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매출은 2022년 5조 9,447억 원에서 2023년 8조 94억 원으로 34.7% 성장했으며, 2024년에는 9조 9,031억 원으로 23.6% 증가, 2025년에는 10조 6,500억 원으로 7.5% 성장하는 등 꾸준한 매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2년 영업이익 -8,544억 원, 순이익 -6,274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 영업이익 2,333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 5,027억 원, 순이익 539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영업이익 8,622억 원, 순이익 5,358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조 9,023억 원, 영업이익 2,7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21.9% 급증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재무 건전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305.71%에서 2023년 357.39%, 2024년 358.59%로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265.05%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91.27%에서 2023년 82.31%, 2024년 77.89%로 소폭 하락 후 2025년 78.61%로 유지되는 수준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17.57%, 2023년 -4.56%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 1.44%로 흑자 전환했으며, 2025년에는 13.08%로 크게 상승하여 수익성 개선에 따른 자본 효율성 증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고선가 선박 건조 비중 확대와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가 지속되면서 2026년부터 실적 개선 흐름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친환경 선박 설계 및 기술 인증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해양에너지 설비 및 친환경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조선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FLNG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및 모잠비크 코랄 노르트, 미국 델핀 등 추가 FLNG 본계약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12-03 | 황원준 | 상무 | +160 | 160 |
| 2025-12-03 | 권혁수 | 상무 | +600 | 600 |
| 2024-12-06 | 박용구 | 상무 | +4,351 | 4,351 |
| 2024-12-06 | 민준호 | 상무 | +7,000 | 7,0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8.0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7.0조원 | +25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1.3조원 | -2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8.0조원 | +20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6.1조원 | +303%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1.3조원 | +16% |
DCF (Gordon) CF × (1+g) / (r − g) | 23.1조원 | +7% |
DDM (Gordon) D × (1+g) / (r − g) | 186억원 | +132856%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07.7%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252.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7.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7조원(+252.0%)
순이익 = 5358억원 자본 = 4.1조원 √(22.5 × 5358억원 × 4.1조원) = 7.0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21.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31.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6조원(-21.1%)
순이익 = 5358억원 성장률 g = 894.4%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5358억원 × 58.5 = 31.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207.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8.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7조원(+207.7%)
순이익 = 5358억원 산업 PER = 15× 5358억원 × 15 = 8.0조원
P/B 배수
고평가 +302.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6.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6조원(+302.6%)
자본 = 4.1조원 산업 PBR = 1.5× 4.1조원 × 1.5 = 6.1조원
P/S 배수
적정 +16.1%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21.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4조원(+16.1%)
매출 = 10.7조원 산업 PSR = 2× 10.7조원 × 2 = 21.3조원
DCF (Gordon)
적정 +7.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23.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조원(+7.0%)
FCF = 1.3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1.3조원 × (1 + 6.0%) / (9.0% − 6.0%) = 47.6조원
DDM (Gordon)
고평가 +132855.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18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4.7조원(+132855.9%)
배당 D = 1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1억원 × (1 + 6.0%) / (9.0% − 6.0%) = 383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9.1% | +27.3% | +45.5% | +63.6% | +81.8% |
| 2% | -10.0% | +8.0% | +26.0% | +44.0% | +62.0% |
| 3% | -28.7% | -10.9% | +7.0% | +24.8% | +42.6% |
| 4% | -47.0% | -29.4% | -11.7% | +5.9% | +23.6% |
| 5% | -65.0% | -47.5% | -30.0% | -12.6% | +4.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35488.7% | +158086.8% | +180685.0% | +203283.1% | +225881.2% |
| 2% | +111782.8% | +134159.4% | +156536.0% | +178912.6% | +201289.1% |
| 3% | +88537.3% | +110696.6% | +132855.9% | +155015.2% | +177174.6% |
| 4% | +65738.8% | +87685.0% | +109631.3% | +131577.5% | +153523.8% |
| 5% | +43374.5% | +65111.7% | +86849.0% | +108586.2% | +130323.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