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0426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11 · 설립 2000년 10월 23일
한화오션(종목코드 0426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9,200원이며 전일 대비 4.70%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6,300원~154,800원이며 시가총액은 39.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희철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대로 3370 (아주동)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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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11 · 설립 2000년 10월 23일
한화오션(종목코드 0426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9,200원이며 전일 대비 4.70%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6,300원~154,800원이며 시가총액은 39.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희철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대로 3370 (아주동)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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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 및 방산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특히 해양 방산 제품군과 자율운항 선박 기술에서 경쟁합니다.
고부가가치 상선 및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며,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에서도 경쟁합니다.
국내 조선업계의 주요 경쟁사로서 다양한 선종 및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중국의 주요 조선사로, 특히 LNG 운반선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을 추격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조선사 중 하나로, LNG 운반선 등에서 경쟁합니다.
중국의 주요 조선사로, LNG 운반선 등에서 경쟁합니다.
중국의 조선사 중 하나로, LNG 운반선 등에서 경쟁합니다.
중국의 조선사 중 하나로, LNG 운반선 등에서 경쟁합니다.
한화오션은 상선, 해양플랜트, 특수선(방산)의 세 가지 주요 사업 영역을 영위하는 글로벌 조선 및 해양 전문 기업입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LNG 운반선,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상선과 FLNG, FPSO,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TIV) 등의 해양플랜트, 그리고 잠수함(KSS-III), 수상함, 전투함 등 특수선이 있습니다. 매출은 상선 부문이 전체의 70~80%를 차지하며, 특히 LNG선 매출 비중이 높습니다. 2024년 인도량(CGT) 기준 시장점유율 4.9%로 글로벌 3위의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수주잔량 기준 역시 글로벌 3위(점유율 4.6%)입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그리스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와 방위사업청 등이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고부가가치 선박 및 해양플랜트 건조에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LNG 운반선 및 해양 시추 설비 관련 독자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자체 스마트십 플랫폼 'HS4'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야드 구축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고 있으며, 무인 해양 방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그룹 편입을 통해 자본력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계열사와의 방산 시너지를 창출하며 통합 방산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최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매출은 7조 40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2.4%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10조 7760억 원으로 45.4% 성장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12조 78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6%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2년과 2023년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년 2379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2025년에는 1조 1676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90.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2.2%에서 2025년 9.1%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조 2099억 원, 영업이익 4411억 원을 기록하며 약 13.7%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여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의 재무 건전성은 2022년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542.43%에서 2023년 223.38%, 2024년 266.90%, 2025년 226.17%로 감소하여 안정화되는 추세입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73.30%에서 2023년 123.57%로 100%를 상회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 108.69%, 2025년 107.87%를 기록하여 단기 지급 능력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234.21%의 대규모 적자에서 2023년 3.71%, 2024년 10.86%, 2025년 20.18%로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디지털 기술 도입에 따른 무인 자율운항 및 스마트 야드 구축 등 산업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양 에너지 분야에서는 FPSO, FLNG,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수요 확대에 맞춰 수주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LNG선 중심의 상선 사업과 특수선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40년까지 매출 30조 원, 영업이익 5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8 | 한화시스템 | 10%이상주주 | -1328.1만 | 2217.0만 |
| 2026-01-21 | 김형석 | 전무 | +5,000 | 5,000 |
| 2025-11-07 | 김기환 | 상무 | +1,500 | 1,500 |
| 2025-11-07 | 정해진 | 상무 | +13 | 13 |
| 2025-11-07 | 김범성 | 상무 | +24 | 24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3.2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3.2조원 | +201%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72.9조원 | -46%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8.7조원 | +11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3조원 | +32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5.6조원 | +55% |
DCF (Gordon) CF × (1+g) / (r − g) | 10.4조원 | +281% |
DDM (Gordon) D × (1+g) / (r − g) | 6.4조원 | +517%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00.9%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200.9%√(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1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4조원(+200.9%)
순이익 = 1.2조원 자본 = 6.2조원 √(22.5 × 1.2조원 × 6.2조원) = 13.2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45.7%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72.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3조원(-45.7%)
순이익 = 1.2조원 성장률 g = 135.9%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1.2조원 × 58.5 = 72.9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11.8%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18.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9조원(+111.8%)
순이익 = 1.2조원 산업 PER = 15× 1.2조원 × 15 = 18.7조원
P/B 배수
고평가 +327.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9.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0.3조원(+327.4%)
자본 = 6.2조원 산업 PBR = 1.5× 6.2조원 × 1.5 = 9.3조원
P/S 배수
고평가 +54.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25.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0조원(+54.8%)
매출 = 12.8조원 산업 PSR = 2× 12.8조원 × 2 = 25.6조원
DCF (Gordon)
고평가 +281.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10.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9.2조원(+281.1%)
FCF = 605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6051억원 × (1 + 6.0%) / (9.0% − 6.0%) = 21.4조원
DDM (Gordon)
고평가 +517.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9.6조원
추정 내재가치
6.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2조원(+517.0%)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88.7% | +353.5% | +418.3% | +483.0% | +547.8% |
| 2% | +220.7% | +284.9% | +349.0% | +413.2% | +477.3% |
| 3% | +154.1% | +217.6% | +281.1% | +344.7% | +408.2% |
| 4% | +88.7% | +151.7% | +214.6% | +277.5% | +340.4% |
| 5% | +24.6% | +86.9% | +149.3% | +211.6% | +273.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29.2% | +634.1% | +738.9% | +843.8% | +948.7% |
| 2% | +419.2% | +523.0% | +626.9% | +730.7% | +834.5% |
| 3% | +311.3% | +414.2% | +517.0% | +619.8% | +722.6% |
| 4% | +205.5% | +307.4% | +409.2% | +511.0% | +612.9% |
| 5% | +101.7% | +202.6% | +303.5% | +404.4% | +505.2%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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