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0176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1220 · 설립 1984년 4월 20일
SK텔레콤(종목코드 0176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00,100원이며 전일 대비 5.0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0,400원~139,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1.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정재헌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을자로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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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1220 · 설립 1984년 4월 20일
SK텔레콤(종목코드 0176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00,100원이며 전일 대비 5.0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0,400원~139,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1.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정재헌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을자로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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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00원 (+28.01%)
국내 유무선 통신 시장에서 SK텔레콤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주요 사업자입니다.
국내 유무선 통신 시장에서 SK텔레콤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주요 사업자입니다.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솔루션 시장에서 SK텔레콤의 AIX 및 AI 인프라 사업과 경쟁합니다.
AI 에이전트 및 다양한 플랫폼 기반 서비스 영역에서 SK텔레콤의 AI 서비스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B2B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등 기업 대상 ICT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SK텔레콤이 AI 반도체(SAPEON) 및 GPUaaS를 제공하는 가운데, NVIDIA는 AI 반도체 시장의 선두 주자이자 GPU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서 잠재적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를 AWS와 협력하여 구축하고 있지만, AWS는 글로벌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SK텔레콤의 AI 인프라 및 AIX 사업과 경쟁합니다.
SK텔레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ICT 기업으로, 유무선 통신, 미디어, 보안, 커머스, 모빌리티, AI, IoT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B2B 및 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는 5G 이동통신, IPTV, 초고속 인터넷, AI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 AI 데이터센터, AI 반도체, 기업형 AI 솔루션 등이 있습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유무선 통신 사업에서 발생하며, 2025년 기준 유무선사업 매출 비중은 83.5%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AI 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여 2024년에는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2025년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5,1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9% 성장했습니다. SK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개인 소비자 및 기업 고객입니다.
SK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1위의 확고한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통신 매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피라미드 전략' 아래 AI 인프라, AIX, AI 서비스 등 3대 영역을 중심으로 AI 기술력과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및 AI 반도체(SAPEON)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5G 가입자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투자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7조 3,050억 원에서 2023년 17조 6,085억 원으로 1.75% 증가했고, 2024년에는 17조 9,406억 원으로 1.88%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17조 9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9%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조 6,121억 원에서 2023년 1조 7,532억 원으로 8.75% 증가, 2024년 1조 8,234억 원으로 4.01%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1조 7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14% 크게 감소했습니다. 순이익 또한 2024년 1조 3,871억 원에서 2025년 3,751억 원으로 72.96% 급감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0.16%에서 2025년 6.28%로 하락했습니다.
SK텔레콤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32.40%로 전년(158.00%)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03.02%로 전년(81.05%) 대비 크게 개선되어 유동성이 양호해졌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4년 11.73%에서 2025년 2.90%로 크게 하락하여 수익성 측면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은 통신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며 미래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AI 반도체 개발, 글로벌 통신사들과의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를 통한 텔코 특화 LLM 공동 개발 등 AI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AI 연계 서비스 출시 및 IoT 기반 B2B 사업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8 | 강경표 | 담당 | +197 | 2,487 |
| 2026-05-18 | 구현철 | 본부장 | +262 | 3,616 |
| 2026-05-18 | 권영상 | 실장 | +270 | 4,908 |
| 2026-05-18 | 권해성 | 담당 | +274 | 2,473 |
| 2026-05-18 | 김대성 | 실장 | +249 | 3,60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0.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0.5조원 | +106%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2조원 | +574%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5.6조원 | +28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9.4조원 | +1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4.2조원 | -37% |
DCF (Gordon) CF × (1+g) / (r − g) | 19.1조원 | +13% |
DDM (Gordon) D × (1+g) / (r − g) | 7.0조원 | +20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05.6%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105.6%√(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10.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0조원(+105.6%)
순이익 = 3751억원 자본 = 13.0조원 √(22.5 × 3751억원 × 13.0조원) = 10.5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574.4%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3조원(+574.4%)
순이익 = 3751억원 성장률 g = -73.0%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3751억원 × -1.5 = -5626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282.1%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5.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9조원(+282.1%)
순이익 = 3751억원 산업 PER = 15× 3751억원 × 15 = 5.6조원
P/B 배수
적정 +10.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19.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조원(+10.6%)
자본 = 13.0조원 산업 PBR = 1.5× 13.0조원 × 1.5 = 19.4조원
P/S 배수
저평가 -37.1%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34.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7조원(-37.1%)
매출 = 17.1조원 산업 PSR = 2× 17.1조원 × 2 = 34.2조원
DCF (Gordon)
적정 +12.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19.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조원(+12.7%)
FCF = 1.7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1.7조원 × (1 + -2.0%) / (9.0% − -2.0%) = 15.3조원
DDM (Gordon)
고평가 +208.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1.5조원
추정 내재가치
7.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5조원(+208.0%)
배당 D = 6284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6284억원 × (1 + -2.0%) / (9.0% − -2.0%) = 5.6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5.6% | -13.2% | -0.8% | +11.6% | +24.0% |
| 2% | -38.6% | -26.4% | -14.1% | -1.8% | +10.5% |
| 3% | -51.4% | -39.2% | -27.1% | -14.9% | -2.8% |
| 4% | -63.9% | -51.8% | -39.8% | -27.8% | -15.7% |
| 5% | -76.2% | -64.2% | -52.3% | -40.4% | -28.5%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03.3% | +137.1% | +171.0% | +204.9% | +238.8% |
| 2% | +67.7% | +101.3% | +134.8% | +168.4% | +201.9% |
| 3% | +32.9% | +66.1% | +99.3% | +132.5% | +165.8% |
| 4% | -1.3% | +31.6% | +64.5% | +97.4% | +130.3% |
| 5% | -34.8% | -2.2% | +30.4% | +62.9% | +95.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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