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1055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8년 9월 29일
KB금융(종목코드 1055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2,000원이며 전일 대비 1.42%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9,300원~182,700원이며 시가총액은 61.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양종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여의도동,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8년 9월 29일
KB금융(종목코드 1055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2,000원이며 전일 대비 1.42%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9,300원~182,700원이며 시가총액은 61.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양종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여의도동,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16,300원 (+10.47%)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로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로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로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로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KB증권과 함께 국내 IB(투자은행) 부문에서 선두를 다투는 주요 경쟁사입니다.
KB라이프생명과 생명보험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입니다.
KB국민카드와 신용카드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입니다.
KB손해보험과 손해보험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입니다.
KB금융지주는 2008년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금융 계열사를 통합하여 출범한 국내 대표 종합 금융지주사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은행업을 기반으로 카드, 보험, 증권, 캐피탈, 자산운용 등 전 금융권을 아우르며,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KB증권,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KB자산운용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는 예대업무, 카드 발급 및 금융 서비스, 주식매매 및 공모주 청약, 다양한 보험 상품, 자산운용 서비스 등이 있으며, KB스타뱅킹을 중심으로 부동산(KB부동산), 자동차(KB차차차), 헬스케어(오케어), 통신(리브모바일) 등 4대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니어 케어 사업으로 요양시설 및 노인복지주택 운영, AI 돌봄 로봇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그룹 순이익에서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66.1% 수준이며, 2026년 1분기에는 비은행 부문 순익 기여도가 43%까지 확대되어 비은행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KB금융은 국내 최대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 및 순이익 기준으로 국내 금융그룹 중 최상위권에 속하며 국내 금융사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KB금융은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고객 기반과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및 AI 기반 플랫폼 구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아파트 담보평가 기준가격으로 활용되는 'KB시세'를 포함한 'KB부동산' 서비스는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B금융의 매출은 2023년 29조 1420억 원에서 2024년 30조 4914억 원으로 4.63%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29조 1561억 원으로 4.71% 감소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6조 3850억 원에서 2024년 8조 453억 원으로 26.00% 증가하고, 2025년에는 8조 5177억 원으로 5.87% 추가 성장하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순이익 또한 2023년 4조 5263억 원에서 2024년 5조 286억 원으로 11.09% 증가하고, 2025년에는 5조 8407억 원으로 16.15% 증가하며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1.91%, 2024년 26.39%, 2025년 29.21%로 꾸준히 상승하여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KB금융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3년 7.72%, 2024년 8.41%, 2025년 9.60%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자본 활용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120.62%, 2024년 1166.98%, 2025년 1211.73%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제공된 데이터에는 유동비율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KB금융은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 블러' 시대에 '넘버원 금융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디지털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30년 24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니어 산업 시장 선점을 위해 은퇴 자산 관리, 요양, AI 돌봄을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비은행 부문 강화 전략을 통해 은행 의존도를 낮추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4 | 김성현 | 부문장 | +3,000 | 2.3만 |
| 2026-04-30 | 나상록 | 전무 | +195 | 866 |
| 2026-03-11 | 이경종 | 센터장 | +200 | 200 |
| 2026-02-27 | 박형주 | 본부장 | +200 | 200 |
| 2026-01-12 | 윤희승 | 상무 | +142 | 142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87.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89.4조원 | -3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38.3조원 | -74%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87.6조원 | -3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1.2조원 | -33%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8.3조원 | +5% |
DCF (Gordon) CF × (1+g) / (r − g) | 66.8조원 | -9% |
DDM (Gordon) D × (1+g) / (r − g) | 22.4조원 | +17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0.4%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4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31.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89.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4조원(-31.8%)
순이익 = 5.8조원 자본 = 60.8조원 √(22.5 × 5.8조원 × 60.8조원) = 89.4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74.4%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3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7.3조원(-74.4%)
순이익 = 5.8조원 성장률 g = 16.1% → 캡 16.1% 배수 = 8.5 + 2 × 16.1 = 40.8× 5.8조원 × 40.8 = 238.3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30.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87.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6조원(-30.4%)
순이익 = 5.8조원 산업 PER = 15× 5.8조원 × 15 = 87.6조원
P/B 배수
저평가 -33.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91.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0.2조원(-33.1%)
자본 = 60.8조원 산업 PBR = 1.5× 60.8조원 × 1.5 = 91.2조원
P/S 배수
적정 +4.6%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5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7조원(+4.6%)
매출 = 29.2조원 산업 PSR = 2× 29.2조원 × 2 = 58.3조원
DCF (Gordon)
적정 -8.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66.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8조원(-8.7%)
FCF = 3.9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3.9조원 × (1 + 6.0%) / (9.0% − 6.0%) = 137.6조원
DDM (Gordon)
고평가 +172.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2.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8.7조원(+172.9%)
배당 D = 1.3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3조원 × (1 + 6.0%) / (9.0% − 6.0%) = 46.0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9% | +8.6% | +24.1% | +39.6% | +55.2% |
| 2% | -23.2% | -7.8% | +7.5% | +22.9% | +38.3% |
| 3% | -39.1% | -23.9% | -8.7% | +6.5% | +21.7% |
| 4% | -54.8% | -39.7% | -24.7% | -9.6% | +5.5% |
| 5% | -70.2% | -55.2% | -40.3% | -25.4% | -10.5%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8.3% | +224.7% | +271.1% | +317.4% | +363.8% |
| 2% | +129.6% | +175.6% | +221.5% | +267.4% | +313.3% |
| 3% | +81.9% | +127.4% | +172.9% | +218.4% | +263.8% |
| 4% | +35.1% | +80.2% | +125.2% | +170.3% | +215.3% |
| 5% | -10.8% | +33.8% | +78.5% | +123.1% | +167.7%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