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61 · 설립 2000년 12월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종목코드 0470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65,300원이며 전일 대비 9.02%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8,900원~91,200원이며 시가총액은 11.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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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61 · 설립 2000년 12월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종목코드 0470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65,300원이며 전일 대비 9.02%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8,900원~91,200원이며 시가총액은 11.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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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상사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주요 경쟁사로 분류됩니다.
국내 종합상사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경쟁하는 주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국내 종합상사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입니다.
국내 종합상사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경쟁하는 기업입니다.
국내 종합상사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경쟁하는 기업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그룹에 속한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트레이딩, 에너지, 투자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으로는 에너지(가스전 개발, LNG 터미널/트레이딩, 발전, 신재생에너지), 소재(철강 및 철강원료, 친환경차 부품인 구동모터코어, 이차전지 소재), 식량(곡물, 팜오일) 등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사업별 순매출액 비중은 트레이딩사업이 87.8%, 에너지사업이 12.2%를 차지하며, 주요 품목별 매출 비중은 철강 71.5%, 에너지 12.3%, 식량/소재 16.2%입니다. 이 회사는 특정 단일 외부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10% 미만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사업 역량이 강점입니다. 또한, 미얀마 가스전 및 호주 세넥스 에너지 등 가스전 탐사 및 개발(Upstream)부터 LNG 터미널 및 트레이딩(Midstream), LNG 발전(Downstream)에 이르는 LNG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에너지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철강, 에너지, 식량, 친환경차 부품, 이차전지 소재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구동모터코어 사업의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매출은 2022년 37조 9,896억 원에서 2024년 32조 2,610억 원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32조 3,736억 원으로 소폭 증가하며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9,025억 원에서 2023년 1조 1,985억 원으로 크게 성장한 이후, 2024년 1조 1,578억 원, 2025년 1조 1,653억 원을 기록하며 1조 원대 이상의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2.38%에서 2023년 3.63%로 개선되었고, 2025년에는 3.60%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184.58%에서 2024년 135.89%로 개선되었으나 2025년 140.03%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33.39%에서 2025년 114.27%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13.75%에서 2024년 6.85%로 하락했으나, 2025년 8.15%로 반등하며 수익성 회복의 신호를 보였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소재, 식량 3대 핵심 사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강화를 통해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LNG 전 밸류체인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구동모터코어 사업의 해외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 시장에서의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또한, 이차전지 소재 및 바이오플라스틱 등 신성장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12-23 | 김동윤 | 실장 | +1.2만 | 1.2만 |
| 2025-09-08 | 조준수 | 본부장 | +2,028 | 9,035 |
| 2025-08-13 | 이계인 | 대표이사 사장 | +3,133 | 2.2만 |
| 2025-08-13 | 김동일 | 실장 | +7 | 7 |
| 2025-01-08 | 서유란 | 실장 | +1,450 | 1,45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1.7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0.6조원 | +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7.3조원 | -69%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9.6조원 | +2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1.7조원 | -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64.7조원 | -82% |
DCF (Gordon) CF × (1+g) / (r − g) | 21.7조원 | -47% |
DDM (Gordon) D × (1+g) / (r − g) | 7.3조원 | +5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0%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적정 +8.6%√(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10.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076억원(+8.6%)
순이익 = 6368억원 자본 = 7.8조원 √(22.5 × 6368억원 × 7.8조원) = 10.6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9.2%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3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8조원(-69.2%)
순이익 = 6368억원 성장률 g = 26.5%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6368억원 × 58.5 = 37.3조원
Justified P/E
적정 +20.3%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9.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조원(+20.3%)
순이익 = 6368억원 산업 PER = 15× 6368억원 × 15 = 9.6조원
P/B 배수
적정 -2.0%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1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12억원(-2.0%)
자본 = 7.8조원 산업 PBR = 1.5× 7.8조원 × 1.5 = 11.7조원
P/S 배수
저평가 -82.3%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64.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3.3조원(-82.3%)
매출 = 32.4조원 산업 PSR = 2× 32.4조원 × 2 = 64.7조원
DCF (Gordon)
저평가 -47.2%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2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3조원(-47.2%)
FCF = 1.3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1.3조원 × (1 + 6.0%) / (9.0% − 6.0%) = 44.8조원
DDM (Gordon)
고평가 +58.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1.5조원
추정 내재가치
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조원(+58.2%)
배당 D = 423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4231억원 × (1 + 6.0%) / (9.0% − 6.0%) = 14.9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6.1% | -37.2% | -28.2% | -19.2% | -10.2% |
| 2% | -55.6% | -46.7% | -37.8% | -28.9% | -20.0% |
| 3% | -64.8% | -56.0% | -47.2% | -38.4% | -29.6% |
| 4% | -73.8% | -65.1% | -56.4% | -47.7% | -39.0% |
| 5% | -82.7% | -74.1% | -65.5% | -56.8% | -48.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1.3% | +88.2% | +115.1% | +141.9% | +168.8% |
| 2% | +33.1% | +59.7% | +86.3% | +113.0% | +139.6% |
| 3% | +5.4% | +31.8% | +58.2% | +84.5% | +110.9% |
| 4% | -21.7% | +4.4% | +30.5% | +56.6% | +82.8% |
| 5% | -48.3% | -22.4% | +3.4% | +29.3% | +55.2%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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