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0002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0121 · 설립 1944년 12월 10일
기아(종목코드 0002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0,200원이며 전일 대비 1.6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1,300원~212,500원이며 시가총액은 66.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송호성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2 기아자동차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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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0121 · 설립 1944년 12월 10일
기아(종목코드 0002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70,200원이며 전일 대비 1.6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1,300원~212,500원이며 시가총액은 66.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송호성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2 기아자동차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300원 (-0.18%)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승용차, SUV, 전기차 등 전반적인 자동차 라인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SUV 및 RV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승용차 및 SUV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차종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하이브리드 및 내연기관 차량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특히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차종 및 전기차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주요 경쟁사이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기업으로, 특히 가격 경쟁력 있는 전기차 모델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대한민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자동차 제조 기업으로, 승용차, SUV, 상용차, 특수차량 등 다양한 차종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EV), 하이브리드(H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목적 기반 차량(PBV) 개발 및 자율주행 기술,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전체 판매량 중 친환경차 비중은 29.7%에 달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EV3, EV5, PV5 등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시장은 국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전역이며, 특히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브랜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전략과 높은 제품 경쟁력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에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목적 기반 차량(PBV), 자율주행 기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등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2030세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4개 부문 1위를 달성하며 고객 만족도 또한 높습니다.
기아는 최근 몇 년간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매출액은 2022년 86조 5,590억 원에서 2025년 114조 1,409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9조 5,019억 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12조 6,671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2025년 9조 781억 원으로 감소했으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2조 2,0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로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 증가와 북미 및 유럽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한 인센티브 상승에 기인합니다.
기아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87.35%에서 2025년 61.76%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재무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34.56%에서 2025년 156.55%로 꾸준히 상승하여 단기 지급 능력 또한 매우 우수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18.85%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12.35%로 다소 하락했습니다.
기아는 전동화 전환 가속화와 목적 기반 차량(PBV)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전기차 14개 모델, 하이브리드 13개 라인업을 구축하고, PBV 전용 공장인 화성 EVO 플랜트를 통해 PBV 풀라인업을 갖출 계획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 및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투자하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8 | 곽치신 | 상무 | +139 | 1,737 |
| 2026-05-08 | 최양석 | 상무 | +108 | 1,011 |
| 2026-05-08 | 권정찬 | 상무 | +139 | 899 |
| 2026-05-08 | 김덕훈 | 상무 | +139 | 702 |
| 2026-05-08 | 김도학 | 상무 | +53 | 1,76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91.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02.0조원 | -35%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64.2조원 | +3%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13.3조원 | -41%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1.8조원 | -2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28.3조원 | -71% |
DCF (Gordon) CF × (1+g) / (r − g) | 58.8조원 | +13% |
DDM (Gordon) D × (1+g) / (r − g) | 28.4조원 | +13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7.6%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4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34.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102.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5조원(-34.8%)
순이익 = 7.6조원 자본 = 61.2조원 √(22.5 × 7.6조원 × 61.2조원) = 102.0조원
Graham Formula
적정 +3.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64.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2조원(+3.5%)
순이익 = 7.6조원 성장률 g = -22.7%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7.6조원 × -1.5 = -11.3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1.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11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6.9조원(-41.4%)
순이익 = 7.6조원 산업 PER = 15× 7.6조원 × 15 = 113.3조원
P/B 배수
저평가 -27.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91.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3조원(-27.6%)
자본 = 61.2조원 산업 PBR = 1.5× 61.2조원 × 1.5 = 91.8조원
P/S 배수
저평가 -70.9%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22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1.8조원(-70.9%)
매출 = 114.1조원 산업 PSR = 2× 114.1조원 × 2 = 228.3조원
DCF (Gordon)
적정 +13.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58.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7조원(+13.1%)
FCF = 5.3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5.3조원 × (1 + -2.0%) / (9.0% − -2.0%) = 47.1조원
DDM (Gordon)
고평가 +133.7%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6.4조원
추정 내재가치
28.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8.0조원(+133.7%)
배당 D = 2.6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2.6조원 × (1 + -2.0%) / (9.0% − -2.0%) = 22.8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5.4% | -12.9% | -0.5% | +11.9% | +24.4% |
| 2% | -38.4% | -26.1% | -13.8% | -1.5% | +10.8% |
| 3% | -51.2% | -39.0% | -26.8% | -14.6% | -2.4% |
| 4% | -63.8% | -51.7% | -39.6% | -27.5% | -15.4% |
| 5% | -76.1% | -64.1% | -52.1% | -40.2% | -28.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4.3% | +80.0% | +105.7% | +131.4% | +157.1% |
| 2% | +27.3% | +52.7% | +78.2% | +103.7% | +129.1% |
| 3% | +0.8% | +26.0% | +51.3% | +76.5% | +101.7% |
| 4% | -25.1% | -0.1% | +24.8% | +49.8% | +74.8% |
| 5% | -50.5% | -25.8% | -1.1% | +23.6% | +48.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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