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0163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6121 · 설립 1982년 10월 19일
삼성증권(종목코드 0163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4,600원이며 전일 대비 1.7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1,550원~16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1.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종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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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6121 · 설립 1982년 10월 19일
삼성증권(종목코드 0163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24,600원이며 전일 대비 1.7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1,550원~16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1.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종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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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업계 '빅5' 중 하나로, 자산관리, IB, 브로커리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증권업계 '빅5' 중 하나로, 자산관리, IB, 브로커리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특히 IB 부문에서 강세를 보입니다.
국내 증권업계 '빅5' 중 하나로, 자산관리, IB, 브로커리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증권사 중 하나로, 자산관리, IB, 브로커리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개인 투자자 대상 온라인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며, 디지털 플랫폼 투자 경쟁에서 삼성증권과 경쟁합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Sales&Trading, 자금운용, 투자매매, 투자중개, 투자자문, 투자일임, 신탁업 등 자본시장 전반에 걸친 종합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주요 증권사입니다. 핵심 서비스로는 초고액 자산가 전담 브랜드 'SNI'와 '패밀리오피스'를 통한 맞춤형 자산관리, 모바일 트레이딩 앱 'mPOP'과 'S.Lounge'를 활용한 디지털 자산관리, 그리고 IPO 주관 및 회사채 발행 주관 등 기업금융 서비스가 있습니다. 특히 벤처 및 기술기업 IPO 주관과 DCM(채권자본시장)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국내외 주식, 채권, 파생상품 중개 및 운용도 주요 사업 영역입니다. 매출 비중은 사업보고서에 위탁매매, 기업금융, 자기매매, Sales&Trading, 선물중개업, 해외영업의 6개 영업부문으로 구성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각 부문별 정확한 매출 비중은 공개된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고객은 고액 자산가 및 초고액 자산가이며, 국내 증권업계 '빅5' 중 하나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의 핵심 경쟁력은 자산관리(WM) 부문에서의 독보적인 시장 지위입니다. 업계 최초로 초고액 자산가 전담 브랜드 'SNI'와 '패밀리오피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0억 원 이상 고객 수가 업계 최초로 5,000명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혁신기업 및 유니콘 기업 IPO 주관과 구조화 역량을 바탕으로 한 DCM 등 기업금융(IB) 분야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트레이딩 앱 'mPOP'과 'S.Lounge'를 통한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 및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블록체인 융합 실증 추진 등 디지털 혁신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순자본비율 2,095.06%로 재무건전성 또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의 연도별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23년 1조 6,108억 원에서 2024년 1조 6,920억 원으로 5.04%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조 6,701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7,411억 원에서 2024년 1조 2,058억 원으로 62.70%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조 3,757억 원으로 14.09% 추가 성장하여 높은 수익성 개선을 보였습니다. 순이익 역시 2023년 5,474억 원에서 2024년 8,990억 원으로 64.23% 증가했고, 2025년에는 1조 72억 원으로 12.04% 증가하며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4,631억 원, 영업이익은 6,095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증권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2.48%로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2023년 8.27%, 2024년 12.27%로 꾸준히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부채비율은 2023년 753.24%, 2024년 750.25%, 2025년 887.64%를 기록했습니다. 유동비율은 제공된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삼성증권은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와 AI 기반 금융 서비스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술 융합 실증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벤처·기술기업 IPO 커버리지 확대 및 PE·VC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기업금융 부문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액 자산가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여 시장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85 | 1188.8만 |
| 2026-01-05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2.9만 | 1188.8만 |
| 2025-11-28 | 이종완 | 부사장 | -2,341 | 0 |
| 2025-11-12 | 박경희 | 부사장 | -3,219 | 0 |
| 2025-10-01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1.0만 | 1201.6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3.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3.5조원 | -18%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2.8조원 | -66%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5.1조원 | -2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2.1조원 | -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3조원 | +233% |
DCF (Gordon) CF × (1+g) / (r − g) | 17.3조원 | -36% |
DDM (Gordon) D × (1+g) / (r − g) | 5.4조원 | +107%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7.7%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2개 방법은 고평가, 4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17.7%√(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13.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조원(-17.7%)
순이익 = 1.0조원 자본 = 8.1조원 √(22.5 × 1.0조원 × 8.1조원) = 13.5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6.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3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7조원(-66.1%)
순이익 = 1.0조원 성장률 g = 12.0% → 캡 12.0% 배수 = 8.5 + 2 × 12.0 = 32.6× 1.0조원 × 32.6 = 32.8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26.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15.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0조원(-26.4%)
순이익 = 1.0조원 산업 PER = 15× 1.0조원 × 15 = 15.1조원
P/B 배수
적정 -8.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12.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753억원(-8.1%)
자본 = 8.1조원 산업 PBR = 1.5× 8.1조원 × 1.5 = 12.1조원
P/S 배수
고평가 +233.1%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8조원(+233.1%)
매출 = 1.7조원 산업 PSR = 2× 1.7조원 × 2 = 3.3조원
DCF (Gordon)
저평가 -35.6%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1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2조원(-35.6%)
DDM (Gordon)
고평가 +107.4%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1.1조원
추정 내재가치
5.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8조원(+107.4%)
배당 D = 3126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3126억원 × (1 + 6.0%) / (9.0% − 6.0%) = 11.0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4.4% | -23.4% | -12.5% | -1.6% | +9.4% |
| 2% | -45.8% | -35.0% | -24.2% | -13.4% | -2.5% |
| 3% | -57.1% | -46.4% | -35.6% | -24.9% | -14.2% |
| 4% | -68.1% | -57.5% | -46.9% | -36.3% | -25.6% |
| 5% | -79.0% | -68.4% | -57.9% | -47.4% | -36.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11.5% | +146.7% | +182.0% | +217.2% | +252.5% |
| 2% | +74.5% | +109.4% | +144.3% | +179.2% | +214.1% |
| 3% | +38.3% | +72.8% | +107.4% | +141.9% | +176.5% |
| 4% | +2.7% | +36.9% | +71.2% | +105.4% | +139.6% |
| 5% | -32.2% | +1.7% | +35.6% | +69.5% | +103.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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