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성물산은 202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2조 1,105억원과 영업이익 2조 3,4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급식/식자재유통, 바이오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발생한 실적입니다. 2024년 9월 30일 현재 총 자산은 62조 3,567억 6천만원입니다.
건설부문은 매출액 14조 9,808억 1천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46.65%를 차지했으며, 영업손익은 8,560억 8천7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3분기 국내 수주 규모는 7.5조원으로 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중 약 5.3%를 차지했고, 해외 수주 규모는 19.7억불로 국내기업의 전체 해외건설 수주 중 약 9.3%를 차지했습니다. 상사부문은 매출액 9조 4,917억 4천5백만원(29.56%), 영업손익 2,273억 6천1백만원을 기록하며 전세계 40개국 70개 해외 거점에서 화학, 철강, 에너지, 소재 및 신성장 분야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부문은 매출액 3조 2,908억 8천3백만원(10.25%), 영업손익 9,754억 8천4백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CDO) 사업을 영위하며 총 60.4만 리터의 생산 Capacity를 확보했습니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9종(레미케이드, 허셉틴, 엔브렐, 휴미라, 아바스틴, 루센티스, 솔리리스, 아일리아, 스텔라라)을 출시하여 전세계적으로 판매 중이며, 솔리리스, 아일리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는 미국 시판 준비 중입니다. 패션부문은 매출액 1조 4,632억원(4.56%), 리조트부문은 5,806억 4천8백만원(1.81%), 급식/식자재유통 사업은 2조 3,031억 8천9백만원(7.17%)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환율, 주가,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통화선도 564건, 금속선물/선도 26건 등 다양한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 삼성바이오로직스(주)는 삼성바이오에피스(주)의 지분 100%를 확보했으며, 향후 조건부 대가로 USD 0~50,000,000를 지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4년 9월 30일 현재 생산 및 영업 시설에 대한 총 투자실적은 12,060억원이며, 이 중 바이오 부문이 10,243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