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케이티는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총 6조 6,545억 7천 4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ICT가 4조 6,948억 2천 8백만원(59.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기타 사업이 1조 9,960억 8백만원(25.3%), 금융이 8,739억 1천 7백만원(11.1%), 위성방송이 1,778억 8천 4백만원(2.3%), 부동산이 1,348억 2천 3백만원(1.7%)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사업인 ICT 부문에서는 무선통신, 초고속인터넷, IPTV 등 유무선 통신 서비스와 AI/DX 기반 B2B 사업을 영위하며, 미디어, 금융 등 비통신 분야에서도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위성방송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국내 최초 HD 방송 서비스와 UHD 다채널 서비스를 선도하며, 2024년 3월 말 기준 348만 명의 TV 유지가입자 중 185만 명의 UHD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스카이라이프 인터넷 유지가입자는 4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배 성장했으며,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가입자는 4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사업을 영위하는 ㈜케이티에스테이트는 보유자산 중심의 사업 전략으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엔데믹 영향으로 호텔 실적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기타 사업 부문에서는 ㈜지니뮤직이 음악 서비스와 콘텐츠 유통을 통해 2024년 1분기 570억 1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케이티샛은 위성 서비스로 439억 4천 6백만원의 매출을, ㈜케이티알파는 T커머스, 모바일 기프트 커머스, 콘텐츠 미디어 사업으로 1,064억 6천 4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케이티클라우드는 IDC와 Cloud 사업에서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케이티는 2024년 1분기 누적 총 3,181억 원의 CAPEX를 집행했으며, 금융, 미디어/콘텐츠, Cloud/IDC, 부동산 등 주요 성장 분야 그룹사 CAPEX는 1,889억 원을 집행했습니다. 판매 전략으로는 디바이스 리더십, 네트워크 품질 차별화, 혁신적인 요금 상품, 세그먼트 마케팅, 로열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매출 증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