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케이티의 2024년 3분기 연결 매출은 19조 8,555억 8,8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ICT가 14조 80억 107만원(59.3%)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융 2조 6,406억 6,200만원(11.2%), 위성방송 5,314억 3,200만원(2.2%), 부동산 4,315억 3,900만원(1.8%), 기타 6조 17억 5,080만원(25.5%) 순입니다. 이 모든 자료는 K-IFRS 제1116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별 활동을 살펴보면, ICT 부문은 유무선 통신, IPTV, AI/DX B2B 사업을 영위하며 미디어, 금융 등 비통신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국내 HD/UHD 방송 시장을 선도하며 2020년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출시했고, 2021년 현대에이치씨엔 인수를 통해 유선 가입자 기반을 확대했습니다. ㈜케이티에스테이트의 부동산 사업은 엔데믹 영향으로 호텔 실적이 크게 성장했으며, 2022년 11월 명동 르메르디앙과 목시 오픈이 매출 및 이익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기타 사업에는 ㈜지니뮤직의 디지털 음악 서비스, ㈜케이티샛의 위성 서비스, ㈜케이티알파의 커머스 및 콘텐츠 사업, ㈜나스미디어의 디지털 광고, ㈜케이티스튜디오지니의 콘텐츠 제작, ㈜케이티클라우드의 DC 및 Cloud 사업 등이 포함됩니다.
케이티는 5G 초이스 요금제, 지니TV 디즈니+ 초이스 스탠다드/프리미엄 요금제, 안심 인터넷 요금제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 및 IPTV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온라인 전용 '요고' 요금제와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출시하여 고객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고품질 중저가 TPS(TV+인터넷+모바일) 상품 판매를 통해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1년 7월 넷플릭스, 2023년 1월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 서비스를 런칭하여 콘텐츠 선택지를 확대했습니다. ㈜케이티알파는 2024년 3분기 T커머스 2,039억 7,500만원, 모바일상품권 744억 7,400만원, 콘텐츠미디어 352억 5,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생산 설비 및 자본 지출 측면에서, ㈜케이티는 2024년 3분기 누적 총 1조 4,160억원의 CAPEX를 집행했으며, 주요 그룹사 CAPEX는 6,178억원을 집행했습니다. ㈜케이티의 당기장부가액 기준 토지는 8,582억 5,300만원, 건물은 9,759억 9,400만원, 기계시설은 4조 8,2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방송센터 266억 7,700만원, 위성수신장치 665억 5,400만원 등의 영업용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케이티에스테이트는 투자부동산 1조 1,111억 2,700만원, ㈜케이티클라우드는 유형자산 8,708억 6,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