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케이티는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총 6조 8,45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ICT 사업이 4조 6,82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7.4%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어서 기타 사업이 2조 3,524억원(28.8%), 금융 사업이 8,255억원(10.1%)을 기록했습니다. 위성방송 사업은 1,696억원(2.1%), 부동산 사업은 1,332억원(1.6%)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주요 자회사들의 1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1,69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TV 상품 유지가입자 332만 명 중 UHD 가입자가 191만 명에 달했습니다. ㈜케이티에스테이트는 1,356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케이티알파는 T커머스 665억원, 모바일상품권 301억원을 포함해 총 9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케이티지니뮤직은 음악사업에서 449억원, 기타사업에서 44억원을 합쳐 총 4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케이티텔레캅㈜은 보안서비스 매출 1,429억원을 포함해 총 1,440억원의 매출을 보고했습니다. ㈜케이티클라우드는 2,48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케이티는 2025년 1분기에 별도 기준 3,000억원, 주요 그룹사 기준 총 3,518억원의 CAPEX를 집행했습니다. 생산설비 현황으로는 토지 장부가액 8,579억원, 건물 장부가액 9,542억원, 기계시설 장부가액 4조 6,683억원, 선로시설 장부가액 3조 5,748억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험 관리 측면에서 케이티는 시장위험(이자율, 환율, 가격), 신용위험,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화사채 중 USD 21.2억과 JPY 300억은 통화스왑을 통해 환위험을 헤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말 기준 파생상품 관련 당기손익 인식 평가손실은 14억원, 기타포괄손익 인식 평가손실은 368억원(세전)이며, 거래손실은 37억원입니다. 위험회피 대상 외화사채에서 발생한 환산이익은 54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