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정회계법인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의 제62기(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및 제61기(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재무제표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적정의견을 표명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 31일 현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서도 적정의견을 표명했습니다.
2024년 제62기 매출액은 6조 3,203억 4백만원으로 전년(제61기 6조 6,518억 6천 2백만원) 대비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934억 2천 7백만원으로 전년(4,548억 5천 8백만원) 대비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703억 5백만원을 기록하여 전년(1,041억 7천 9백만원)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주당손실은 2024년 (266)원, 2023년 (163)원입니다.
재무상태를 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산총계는 13조 7,568억 7천 4백만원으로 전년 말(13조 6,845억 9백만원)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부채총계는 8조 205억 4천 1백만원으로 전년 말(7조 7,597억 6천만원) 대비 증가했으며, 자본총계는 5조 7,363억 3천 3백만원으로 전년 말(5조 9,247억 4천 9백만원) 대비 감소했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4년 (1,137억 2천만원) 유출로 전환되었으며, 2023년에는 8,659억 7천 8백만원 유입이었습니다.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4년 (3,912억 3천 8백만원) 유출,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4년 3,445억 4천 9백만원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핵심감사사항으로는 총계약원가 추정의 불확실성과 종속기업투자 손상 평가의 불확실성이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