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엔씨소프트는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603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약 37%는 아시아, 북미유럽 등 해외(로열티 포함)에서 발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2억원, 당기순이익은 375억원,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은 377억 6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주요 매출원은 리니지M(31%), 온라인 게임(23%), 리니지W(15%), 로열티(12%), 리니지2M(11%) 등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게임사로의 더 확고한 도약"을 목표로 플랫폼 다변화,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R&D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내 게임사 최초로 사내 모션캡쳐, 3D 스캔, 사운드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게임 콘텐츠의 질적 도약과 미래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기술혁신 기반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분기 연구개발비용은 908억 9천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25%를 차지합니다.
주요 게임으로는 모바일의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 블레이드 & 소울 2, 호연, 저니 오브 모나크 등이 있으며, 온라인 게임으로는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길드워2, 쓰론 앤 리버티 등이 있습니다. 특히 리니지M은 7주년 업데이트 'EPISODE. ZERO' 후 접속자 1.5배, 일평균 매출 2.5배 증가를 기록했으며, '호연'과 '저니 오브 모나크'는 출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쓰론 앤 리버티'는 글로벌 출시 후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33.6만명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회사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자본위험 등 재무적 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부채비율은 28.58%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을 위해 ESG경영위원회를 운영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보보안 강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MSCI AA등급, S&P 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 편입, KCGS ESG평가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에는 '아이온2', 'LLL' 등 다수의 신작과 퍼블리싱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