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0516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2311 · 설립 1984년 3월 27일
한전KPS(종목코드 0516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2,300원이며 전일 대비 3.1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8,000원~69,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홍연이며, 본사는 전라남도 나주시 문화로 211 -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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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2311 · 설립 1984년 3월 27일
한전KPS(종목코드 0516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2,300원이며 전일 대비 3.1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8,000원~69,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홍연이며, 본사는 전라남도 나주시 문화로 211 -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9,100원 (-14.82%)
국내 발전소(특히 화력 및 원자력) 경상정비 및 운전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기업입니다.
발전소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등 발전설비 유지보수 시장에서 경쟁하는 국내 기업입니다.
발전소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등 발전설비 유지보수 시장에서 경쟁하는 국내 기업입니다.
발전 플랜트 건설 및 기자재 공급을 넘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전소 운전 및 유지보수(O&M) 사업을 영위하며 경쟁합니다.
발전소(특히 원자력)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 발전설비의 기술 진단 및 성능 개선 등 일부 기술 서비스 영역에서 간접적으로 경쟁하거나 협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스터빈 등 발전설비의 제조, 설치, 유지보수 및 성능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다양한 발전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며, 발전소의 건설, 운영, 유지보수(O&M) 시장에서 GE Power와 함께 글로벌 경쟁사로 활동합니다.
한전KPS는 발전플랜트 설비 진단 및 성능개선, 국내외 발전설비, 신재생 EPC, 산업설비, 송변전 설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회사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원자력/양수, 화력, 송변전 설비의 시운전정비, 경상정비, 계획예방정비, 개보수 공사 등이며,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O&M 및 EPC 사업, 해외 발전설비 운전정비(O&M)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매출 비중은 원자력/양수 40.00%, 화력 34.19%, 해외 8.50%, 대외 8.20%, 기타 9.11%로 구성됩니다. 주요 고객사는 한국전력공사 및 국내 발전 5사이며, 송변전 정비 시장 100%, 원자력 정비 68%, 양수 정비 60.60%, 화력 정비 48.20%의 시장 점유율을 보입니다. 또한 우루과이, 남아프리카공화국, UAE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전KPS는 발전플랜트 설비 정비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전문 공기업으로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4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 선정 등 품질 및 안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계열사로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발전설비 O&M 사업 확장과 신재생에너지, 원전 해체, 디지털 정비 등 신성장 사업으로의 영역 확대는 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한전KPS의 연간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22년 1조 4,291억 원에서 2025년 1조 5,765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33% 성장한 1조 5,33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306억 원에서 2024년 2,095억 원으로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2025년에는 1,401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3.45%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5년 8.89%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3,524억 원, 영업이익 370억 원을 기록하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93억 원 대비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전KPS는 매우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8.48%에서 2025년 26.58%로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재무적 안정성이 매우 높음을 의미합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273.35%에서 2025년 287.43%로 높은 수준을 보여 단기적인 채무 상환 능력이 우수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8.24%에서 2024년 12.98%로 상승하며 자본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졌으나, 2025년에는 9.23%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전KPS는 발전설비 노후화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와 글로벌 원전 확대 정책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해외 원전 정비 시장 진출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원전 해체, 디지털 기반 유지보수 등 신성장 사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 목표를 1조 9,000억 원으로 제시하며 주력 사업 내실 경영과 신성장 사업 가시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4-07-25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8.4만 | 439.8만 |
| 2024-07-03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31.8만 | 458.2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9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9조원 | +21%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1조원 | +123%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9조원 | +2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0조원 | +1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2조원 | -25% |
DCF (Gordon) CF × (1+g) / (r − g) | 8214억원 | +187% |
DDM (Gordon) D × (1+g) / (r − g) | 1.2조원 | +9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6.3%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적정 +21.3%√(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1.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138억원(+21.3%)
순이익 = 1243억원 자본 = 1.3조원 √(22.5 × 1243억원 × 1.3조원) = 1.9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122.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1.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3조원(+122.8%)
순이익 = 1243억원 성장률 g = -27.9%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1243억원 × -1.5 = -1864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26.3%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1.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897억원(+26.3%)
순이익 = 1243억원 산업 PER = 15× 1243억원 × 15 = 1.9조원
P/B 배수
적정 +16.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2.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47억원(+16.6%)
자본 = 1.3조원 산업 PBR = 1.5× 1.3조원 × 1.5 = 2.0조원
P/S 배수
저평가 -25.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995억원(-25.4%)
매출 = 1.6조원 산업 PSR = 2× 1.6조원 × 2 = 3.2조원
DCF (Gordon)
고평가 +186.5%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821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5조원(+186.5%)
FCF = 739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739억원 × (1 + -2.0%) / (9.0% − -2.0%) = 6586억원
DDM (Gordon)
고평가 +90.6%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4조원
추정 내재가치
1.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조원(+90.6%)
배당 D = 111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1111억원 × (1 + -2.0%) / (9.0% − -2.0%) = 9898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9.1% | +120.6% | +152.2% | +183.7% | +215.2% |
| 2% | +56.1% | +87.3% | +118.5% | +149.7% | +180.9% |
| 3% | +23.6% | +54.5% | +85.5% | +116.4% | +147.3% |
| 4% | -8.2% | +22.4% | +53.1% | +83.7% | +114.3% |
| 5% | -39.4% | -9.0% | +21.3% | +51.6% | +81.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5.8% | +46.8% | +67.8% | +88.8% | +109.7% |
| 2% | +3.8% | +24.6% | +45.4% | +66.1% | +86.9% |
| 3% | -17.7% | +2.8% | +23.4% | +44.0% | +64.5% |
| 4% | -38.9% | -18.5% | +1.8% | +22.2% | +42.6% |
| 5% | -59.7% | -39.5% | -19.3% | +0.9% | +21.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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