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05269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72129 · 설립 1975년 10월 1일
한전기술(종목코드 0526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34,600원이며 전일 대비 0.30%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9,800원~198,000원이며 시가총액은 5.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태균이며, 본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로 269 (율곡동)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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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72129 · 설립 1975년 10월 1일
한전기술(종목코드 0526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34,600원이며 전일 대비 0.30%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9,800원~198,000원이며 시가총액은 5.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태균이며, 본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로 269 (율곡동)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33,400원 (-19.88%)
원전 EPC 사업에서 주기기 제작 및 시공을 담당하며, SMR 개발 분야에서 협력 및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설계 및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해외 원전 수주 시 직접적인 경쟁사입니다.
프랑스의 국영 전력회사로 원전 설계 및 건설 역량을 보유하여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서 경쟁합니다.
러시아 국영 원전 기업으로 원전 전 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전기술과 경쟁합니다.
미국과 일본 합작사로 원전 설계 및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국내 원전 발주처이자 운영사이나, 해외 원전 사업 '팀코리아'의 주계약자로 참여하며 EPC 전반에서 협력 및 일부 경쟁 관계에 놓일 수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1975년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발전소 설계 전문기업으로,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의 종합설계, 원자로 계통 설계, 발전설비 O&M(운영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링, 컨설팅 및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인 원자로 계통 및 발전소 설계 전반을 담당하며, 한국표준원전 'OPR1000', 차세대 원전 'APR1400', 중소형 원전 'SMART' 등 다양한 원전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주로 원자력/원자로 부문에서 발생하며, 2025년 기준 약 78~85%의 비중을 차지하고 에너지신사업 부문이 15~31%를 구성합니다. 주요 고객은 한국수력원자력과 같은 국내 발전 사업자 및 해외 발전소 사업자이며, UAE, 체코, 사우디, 베트남 등 해외 원전 시장으로의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계통 설계와 원전 종합설계를 모두 수행 가능한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인 소형모듈원전(SMR)에 대한 차별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설계부터 기술 수출까지 총괄하는 EPC 전문 역량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1,800여 명의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 중 85%가 기술직으로 구성되어 풍부한 설계 노하우와 고급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한전기술의 매출액은 2022년 5,053억 원에서 2023년 5,544억 원으로 9.7% 증가했으나, 2024년 5,695억 원으로 2.7% 소폭 증가 후 2025년 5,188억 원으로 8.9% 감소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39억 원에서 2023년 378억 원(171.9% 증가), 2024년 709억 원(87.6% 증가)으로 크게 개선되었으나, 2025년 355억 원으로 49.9%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2.75%에서 2024년 12.45%까지 상승했으나 2025년 6.84%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2026년 Q1 영업이익은 14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8% 증가하며 체코 원전 매출 반영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되어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의 재무 건전성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50.25%에서 2024년 63.96%로 증가했으나, 2025년 41.69%로 크게 개선되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53.77%에서 2025년 214.76%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단기 지급 능력이 매우 우수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3.30%에서 2025년 13.66%로 꾸준히 상승하며 자본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글로벌 에너지 대란과 탄소중립 목표,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전 세계적으로 원전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국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와 함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설계 계약 등 해외 원전 수주를 통해 장기적인 이익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형모듈원전(SMR) 및 해상풍력 등 에너지 신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설계 효율성 증대 노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30.3만 | 422.7만 |
| 2026-01-05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3.7만 | 392.4만 |
| 2025-10-01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7.0만 | 416.0만 |
| 2025-07-03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5.6만 | 389.0만 |
| 2025-06-26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383.4만 | 383.4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0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1조원 | +370%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0조원 | +3%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3조원 | +30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374억원 | +449%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0조원 | +396% |
DCF (Gordon) CF × (1+g) / (r − g) | 4247억원 | +1111% |
DDM (Gordon) D × (1+g) / (r − g) | 6524억원 | +689%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95.8%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369.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1.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0조원(+369.5%)
순이익 = 854억원 자본 = 6250억원 √(22.5 × 854억원 × 6250억원) = 1.1조원
Graham Formula
적정 +3.0%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5.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04억원(+3.0%)
순이익 = 854억원 성장률 g = 45.9%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854억원 × 58.5 = 5.0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301.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1.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조원(+301.7%)
순이익 = 854억원 산업 PER = 15× 854억원 × 15 = 1.3조원
P/B 배수
고평가 +448.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937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2조원(+448.8%)
자본 = 6250억원 산업 PBR = 1.5× 6250억원 × 1.5 = 9374억원
P/S 배수
고평가 +395.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1.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1조원(+395.8%)
매출 = 5188억원 산업 PSR = 2× 5188억원 × 2 = 1.0조원
DCF (Gordon)
고평가 +1111.2%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4247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7조원(+1111.2%)
FCF = 247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247억원 × (1 + 6.0%) / (9.0% − 6.0%) = 8742억원
DDM (Gordon)
고평가 +688.5%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5.1조원
추정 내재가치
652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5조원(+688.5%)
배당 D = 380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380억원 × (1 + 6.0%) / (9.0% − 6.0%) = 1.3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135.2% | +1341.1% | +1546.9% | +1752.8% | +1958.7% |
| 2% | +919.2% | +1123.1% | +1326.9% | +1530.8% | +1734.6% |
| 3% | +707.5% | +909.3% | +1111.2% | +1313.1% | +1514.9% |
| 4% | +499.8% | +699.7% | +899.6% | +1099.6% | +1299.5% |
| 5% | +296.0% | +494.1% | +692.1% | +890.1% | +1088.1%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04.1% | +838.1% | +972.2% | +1106.2% | +1240.2% |
| 2% | +563.5% | +696.2% | +828.9% | +961.6% | +1094.4% |
| 3% | +425.7% | +557.1% | +688.5% | +819.9% | +951.3% |
| 4% | +290.5% | +420.6% | +550.8% | +680.9% | +811.1% |
| 5% | +157.8% | +286.7% | +415.7% | +544.6% | +673.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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