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 8월 14일 제출했던 반기보고서에 대한 정정신고를 공시했습니다. 이번 정정은 주로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주석 내 다양한 항목의 "비율 표기방식 통일"과 연결재무제표 주석 27.1 "보험계약부채 기재"를 목적으로 합니다.
연결재무제표 주석에서는 금융자산 및 부채의 공정가치 측정 민감도 분석 공시, 위험관리(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및 난외항목의 내부 신용등급, 신용위험의 집중도), 파생상품(위험회피수단의 조건), 차입부채 및 사채(차입금, 사채 내역), 자본(신종자본증권 내역 및 배당금 산정내역), 주식기준보상(주식선택권 수량 및 가중평균행사가격) 등 여러 항목에서 비율 표기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예를 들어,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의 민감도 분석 공시에서 자산 증가율은 정정 전 1.0000에서 정정 후 0.0100으로, 부채 증가율은 정정 전 10.0000에서 정정 후 0.10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에 백분율을 정수 또는 100을 곱한 형태로 표기하던 것을 소수점 형태로 통일한 것입니다.
별도 재무제표 주석에서도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위험관리(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의 내부 신용등급), 현금 및 예치금, 대출채권(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의 고객별 구성내역), 종속기업 투자주식, 사채, 배당금(신종자본증권 배당금 산정내역) 등에서 비율 표기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또한, Ⅷ.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중 임원의 보수 등 다. 주식기준보상 현황 표에서는 "연도표기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정정 전후의 수치를 비교하면, 예를 들어 신용위험의 집중도(산업별) 비율은 정정 전 100.0000에서 정정 후 1.0000으로, 56.7000에서 0.5670으로 변경되는 등, 백분율을 소수점 형태로 표기하는 방식으로 통일되었습니다. 이러한 정정은 재무제표 본문의 금액 변동보다는 주석 정보의 표기 일관성 및 정확성 강화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