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KB금융지주는 2024년 1분기(1월 1일~3월 31일)에 ELS 고객 보상 비용 발생 영향으로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5% 감소한 1조 49억원을 시현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3월말 기준 총자산은 기업대출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말 대비 2.3% 증가한 732.2조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그룹은 은행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여신전문업 등 금융 전 영역에서 선도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WM, CIB, 글로벌, 자본시장 부문을 신성장 영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주요 계열사별 실적을 보면, KB국민은행은 2024년 3월말 기준 약 544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화대출금 약 344조원, 외화대출금 약 35조원을 운용 중입니다. KB증권은 2024년 3월말 현재 63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1분기 당기순이익 19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2024년 1분기 3조 4,229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했으며, KB자산운용은 2024년 3월말 기준 135.6조원의 관리자산을 운용하며 특히 대체투자 부문에서 31.0조원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4년 1분기 그룹의 자금조달 실적은 합계 761,553,133 백만원으로, 예수금이 원화자금의 46.40%를 차지했습니다. 자금운용 실적 또한 합계 761,553,133 백만원이며, 원화대출금이 50.06%를 차지했습니다. 그룹은 어려운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도 은행-비은행 부문간 균형 잡힌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KB스타뱅킹 MAU 1,200만 달성, 그룹 멤버십 프로그램 'KB스타클럽' 개편, KB Pay 서비스 영역 확대 등 고객 경험 향상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MSCI ESG 평가 최상위 등급(AAA)을 2년 연속 획득하며 ESG 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