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이마트는 2024년 1분기(1월 1일 ~ 3월 3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유통업, 호텔ㆍ리조트업, IT서비스업, 식음료업, 건설레저업, 해외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은 7조 2,06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유통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581억원 증가한 5조 5,0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호텔ㆍ리조트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15억 증가한 1,330억원을, IT서비스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55억 증가한 1,5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식음료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780억 증가한 1조 1,541억원을, 해외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887억 증가한 5,150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건설레저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568억 감소한 1,95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신세계건설㈜의 레저사업부문은 2024년 2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에 양도하기로 결정되었으며, 매각은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4년 1분기 동안 신규점 출점, 기존점 보완, 물류센터 등 시설투자에 총 1,488억원을 집행했습니다.
회사는 2024년 소매시장이 소비침체 지속 및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고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