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휴젤 주식회사는 2001년 11월 22일에 설립되어 2015년 12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입니다. 2025년 06월 30일 기준 반기 매출액은 200,081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주요 사업은 A형 보툴리눔 톡신(보툴렉스)과 히알루론산(HA) 필러(더채움) 등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입니다. 이 외에도 화장품(웰라쥬), 스킨부스터(바이리즌), 리프팅 실(블루로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을 보면 보툴리눔 톡신인 '보툴렉스'가 100,960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50.46%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어서 HA필러인 '더채움'이 68,498백만원으로 34.24%, 화장품 '웰라쥬'가 26,770백만원으로 13.38%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나이스디앤비로부터 2025년 04월 16일 기준 AA0의 신용등급을 유지하며 우량한 상거래 신용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휴젤은 최근 5년간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했습니다. 2020년 10월 보툴렉스 100units의 중국 시판허가를 시작으로, 2021년 3월 미국 FDA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2022년에는 유럽 주요 국가(프랑스, 오스트리아, 영국, 루마니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폴란드, 스페인) 및 캐나다, 호주에서 보툴렉스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2024년 2월에는 보툴렉스 50units, 100units의 미국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2025년 1월에는 아랍에미리트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300,000주를 소각하였으며, 이는 2025년에 200,000주에서 500,000주 가량 소각 예정이라는 2024년 사업보고서 공시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자기주식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 예외적으로 교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