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알테오젠은 2008년 5월 13일 설립된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 및 판매 기업으로, 2014년 12월 12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상장했습니다. 당사는 Hybrozyme™ (ALT-B4), NexP™ Fusion, NexMab™ 등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며, 바이오시밀러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30일 기준 보통주 자본금은 26,752,894,000원, 상환전환우선주 자본금은 217,424,000원으로 총 자본금은 26,970,318,000원입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51,352,075천원으로, 이 중 ALT-B4 등 기술용역수익이 119,634,084천원(79.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제품 매출은 18,337,110천원(12.1%), 상품 매출은 10,623,327천원(7.0%)을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핵심 기술인 ALT-B4 히알루로니다제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여 환자 편의성 및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2024년에는 ALT-B4를 활용한 단독 주사제품 '테르가제주'를 국내 상업화했습니다.
알테오젠은 MSD, AstraZeneca, Daiichi Sankyo, Sandoz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ALT-B4 플랫폼 기술에 대한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2024년 2월 22일 MSD와의 ALT-B4 독점 계약 변경, 2024년 11월 8일 다이이찌산쿄와의 US$300M 규모 계약, 2025년 3월 17일 AstraZeneca 자회사 MedImmune과의 US$750M 및 US$600M 규모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ALT-L2)가 2024년 중국 치루제약에 의해 중국 내 판매를 시작했으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는 2024년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하고 2025년 9월 유럽 EMA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2025년 5월 20일 종속회사인 (주)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주)알테오젠헬스케어를 흡수합병하고, 2025년 5월 21일 (주)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로 상호를 변경했습니다. 또한, 2025년 9월 26일 ISO14001:2015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양산용 생산시설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임상 시료 및 상업용 제품 생산은 국내외 CMO를 통해 위탁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