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03264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1220 · 설립 1996년 7월 11일
LG유플러스(종목코드 0326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6,260원이며 전일 대비 2.9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9,860원~18,800원이며 시가총액은 6.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홍범식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2 (한강로3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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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1220 · 설립 1996년 7월 11일
LG유플러스(종목코드 0326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6,260원이며 전일 대비 2.9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9,860원~18,800원이며 시가총액은 6.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홍범식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2 (한강로3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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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1위 사업자로, 모바일, 유선, IPTV 등 LG유플러스의 핵심 사업 영역 전반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주요 경쟁사로, 모바일, 유선, IPTV, IoT 및 AI 등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가 강화하고 있는 AI 및 데이터센터(AIDC) 사업 분야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경쟁합니다.
LG유플러스의 기업 인프라 및 AI 솔루션 사업 확장과 관련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IT 서비스 및 AI 기술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LG유플러스가 추진하는 기업 인프라, 클라우드,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 시장에서 IT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합니다.
LG유플러스는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전기통신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과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으로는 5G 이동통신, 인터넷, IPTV,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Personal 부문과 기업 고객을 위한 통신 인프라 및 AX(인공지능 전환)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Enterprise 부문이 있습니다. 특히, AI 및 데이터 인프라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와 같은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5년 별도 기준 서비스수익 중 무선서비스가 57.4%, 스마트홈이 23.3%, 기업인프라가 16.3%, 전화 서비스가 3.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일반 소비자와 기업 고객이며, 데이터센터(AIDC) 사업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유무선 네트워크의 조화를 바탕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유선 네트워크는 KT 다음으로 많은 광케이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뜰폰(MVNO) 시장에서 공격적인 망 임대 전략을 통해 전체 알뜰폰 망 점유율 45%를 기록하며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AI 및 디지털 전환에 집중하여 AI 통화 요약 서비스 '익시오'와 같은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AIDC 사업을 통해 기업 인프라 부문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U+아이들나라'와 같은 특화 콘텐츠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 신용등급이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되는 등 재무 건전성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4517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여 사상 첫 연매출 1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5년 8921억원으로 2024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의 자산손상차손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61.9% 증가한 509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은 2022년 7.78%, 2023년 6.94%, 2024년 5.90%, 2025년 5.77%로 소폭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조 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LG유플러스의 재무 건전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34.03%에서 2025년 117.06%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재무 안정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3년 88.54%로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2024년 102.89%, 2025년 115.78%로 회복하며 단기 지급 능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7.84%에서 2024년 3.59%로 감소했으나, 2025년 5.62%로 반등하며 수익성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통신 본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AI 및 비통신 신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할 전망입니다. 특히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강화하고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의 말레이시아 수출과 같은 글로벌 AI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및 미디어 콘텐츠 등 비통신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비스 매출 2%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G 가입자 비중 확대와 알뜰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시장 지위 강화에 힘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1-07 | 고진태 | 상무 | +147 | 147 |
| 2026-01-07 | 김용진 | 상무 | +368 | 368 |
| 2025-08-14 | 홍범식 | 사장 | +2.0만 | 2.0만 |
| 2025-04-07 | 김영준 | 상무 | +5,000 | 5,000 |
| 2024-07-08 | 이상엽 | 전무 | +5,197 | 5,197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3.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0.2조원 | -3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9.8조원 | -77%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7.6조원 | -1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3.6조원 | -49%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0.9조원 | -78% |
DCF (Gordon) CF × (1+g) / (r − g) | 23.2조원 | -70% |
DDM (Gordon) D × (1+g) / (r − g) | 4.8조원 | +4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9.3%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5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32.3%√(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10.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조원(-32.3%)
순이익 = 5092억원 자본 = 9.1조원 √(22.5 × 5092억원 × 9.1조원) = 10.2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76.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29.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2.9조원(-76.8%)
순이익 = 5092억원 성장률 g = 61.9%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5092억원 × 58.5 = 29.8조원
Justified P/E
적정 -9.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7.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372억원(-9.7%)
순이익 = 5092억원 산업 PER = 15× 5092억원 × 15 = 7.6조원
P/B 배수
저평가 -49.3%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13.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7조원(-49.3%)
자본 = 9.1조원 산업 PBR = 1.5× 9.1조원 × 1.5 = 13.6조원
P/S 배수
저평가 -77.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30.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0조원(-77.7%)
매출 = 15.5조원 산업 PSR = 2× 15.5조원 × 2 = 30.9조원
DCF (Gordon)
저평가 -70.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2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3조원(-70.3%)
FCF = 1.4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1.4조원 × (1 + 6.0%) / (9.0% − 6.0%) = 47.8조원
DDM (Gordon)
고평가 +43.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9조원
추정 내재가치
4.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조원(+43.9%)
배당 D = 2794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2794억원 × (1 + 6.0%) / (9.0% − 6.0%) = 9.9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9.7% | -64.6% | -59.6% | -54.5% | -49.5% |
| 2% | -75.0% | -70.0% | -65.0% | -60.0% | -55.0% |
| 3% | -80.2% | -75.2% | -70.3% | -65.3% | -60.4% |
| 4% | -85.3% | -80.4% | -75.5% | -70.6% | -65.7% |
| 5% | -90.3% | -85.4% | -80.6% | -75.7% | -70.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6.7% | +71.2% | +95.7% | +120.1% | +144.6% |
| 2% | +21.1% | +45.3% | +69.5% | +93.7% | +118.0% |
| 3% | -4.1% | +19.9% | +43.9% | +67.9% | +91.9% |
| 4% | -28.7% | -5.0% | +18.8% | +42.5% | +66.3% |
| 5% | -53.0% | -29.4% | -5.9% | +17.6% | +41.1%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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