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04781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311 · 설립 1999년 10월 1일
한국항공우주(종목코드 04781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54,900원이며 전일 대비 4.9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9,050원~215,500원이며 시가총액은 15.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종출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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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311 · 설립 1999년 10월 1일
한국항공우주(종목코드 04781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54,900원이며 전일 대비 4.9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9,050원~215,500원이며 시가총액은 15.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종출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35,500원 (-18.64%)
항공기 엔진 기술력과 무인기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방위산업 분야에서 직접 경쟁하며, KAI 지분 확보를 통해 경영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전자전 항공기 사업 등 군용기 개조 및 정비(MRO) 분야에서 직접 경쟁하며, 민항기 부품 제작 및 무인기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50 고등훈련기 개발 협력 관계를 넘어 글로벌 전투기 및 방산 시장에서 주요 경쟁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민항기 기체구조물 주요 고객사이면서도 군용기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관계에 있는 항공기 제조사입니다.
민항기 기체구조물 주요 고객사이면서 글로벌 군용기 및 민항기 시장에서 경쟁하는 유럽의 대표 항공기 제조사입니다.
그리펜 전투기 등으로 대표되는 스웨덴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체로, 전투기 수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KAI)는 1999년 삼성항공산업, 대우중공업, 현대우주항공의 항공기 부문을 통합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관련 부품의 설계, 제조, 판매, 정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T-50 고등훈련기, FA-50 경공격기, KF-21 한국형 전투기, 수리온 기동헬기, 소형무장헬기(LAH) 등이 있으며, 다목적실용위성 및 차세대중형위성 등 다양한 위성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은 방산 및 완제기 수출(T-50/KF-21 계열)이 38.28%, KUH/LAH 계열이 17.58%, 방산 기타가 16.88%, 기체부품 및 민수(수출 기타)가 27.26%를 차지했습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 방위사업청을 비롯하여 폴란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정부 및 보잉, 에어버스 같은 글로벌 민간 항공기 제작사입니다.
한국항공우주는 T-50, FA-50, KF-21, 수리온 등 국산 항공기 개발 및 생산을 통해 축적된 독보적인 기술력과 체계종합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작업체로서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독점적인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방위산업 육성 정책의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위성 설계, 제작, 시험, 운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종합 능력을 확보하여 우주 사업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의 매출은 2022년 2조 7,869억 원에서 2023년 3조 8,193억 원으로 36.9% 성장했으나, 2024년에는 3조 6,337억 원으로 4.8% 감소했습니다. 2025년에는 3조 6,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소폭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416억 원에서 2023년 2,475억 원으로 74.8% 크게 증가했으나, 2024년에는 2,407억 원으로 2.7% 감소했으며, 2025년에는 2,692억 원으로 11.8% 증가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7.28%를 기록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은 1조 927억 원, 영업이익은 67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446.57%로 2024년 364.66% 대비 상승하여 다소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19.59%로 2024년 110.67% 대비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5년 9.87%로 2024년 9.89%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KF-21 한국형 전투기의 국내외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FA-50 완제기 수출 확대와 중동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방산 협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위성, 발사체, 데이터 서비스 등 우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차세대중형위성 개발 및 저궤도 통신위성 개발 사업을 주도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02-25 | 강구영 | 대표이사 | +330 | 3,491 |
| 2024-11-19 | 이창수 | 상무 | -1,170 | 260 |
| 2024-11-19 | 한창헌 | 전무 | -2,000 | 4,250 |
| 2024-11-19 | 김형수 | 상무 | +657 | 657 |
| 2024-11-19 | 서현석 | 상무 | +538 | 538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8조원 | +43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2조원 | +19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2.8조원 | +437%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8조원 | +43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7.4조원 | +104% |
DCF (Gordon) CF × (1+g) / (r − g) | 3.2조원 | +370% |
DDM (Gordon) D × (1+g) / (r − g) | 8367억원 | +1705%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30.5%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7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433.9%√(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3조원(+433.9%)
순이익 = 1873억원 자본 = 1.9조원 √(22.5 × 1873억원 × 1.9조원) = 2.8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190.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5.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9조원(+190.9%)
순이익 = 1873억원 성장률 g = 9.6% → 캡 9.6% 배수 = 8.5 + 2 × 9.6 = 27.7× 1873억원 × 27.7 = 5.2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437.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3조원(+437.4%)
순이익 = 1873억원 산업 PER = 15× 1873억원 × 15 = 2.8조원
P/B 배수
고평가 +430.5%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3조원(+430.5%)
자본 = 1.9조원 산업 PBR = 1.5× 1.9조원 × 1.5 = 2.8조원
P/S 배수
고평가 +104.2%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7.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7조원(+104.2%)
매출 = 3.7조원 산업 PSR = 2× 3.7조원 × 2 = 7.4조원
DCF (Gordon)
고평가 +369.6%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9조원(+369.6%)
DDM (Gordon)
고평가 +1704.7%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5.1조원
추정 내재가치
8367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4.3조원(+1704.7%)
배당 D = 487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487억원 × (1 + 6.0%) / (9.0% − 6.0%) = 1.7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78.9% | +458.7% | +538.5% | +618.3% | +698.1% |
| 2% | +295.1% | +374.2% | +453.2% | +532.2% | +611.2% |
| 3% | +213.0% | +291.3% | +369.6% | +447.8% | +526.1% |
| 4% | +132.5% | +210.0% | +287.5% | +365.0% | +442.6% |
| 5% | +53.5% | +130.3% | +207.1% | +283.8% | +360.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40.4% | +2047.1% | +2353.9% | +2660.6% | +2967.3% |
| 2% | +1418.6% | +1722.4% | +2026.1% | +2329.8% | +2633.5% |
| 3% | +1103.1% | +1403.9% | +1704.7% | +2005.4% | +2306.2% |
| 4% | +793.7% | +1091.5% | +1389.4% | +1687.3% | +1985.2% |
| 5% | +490.1% | +785.1% | +1080.2% | +1375.2% | +1670.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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