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321 · 설립 1977년 8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종목코드 0124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83,000원이며 전일 대비 9.13%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55,500원~1,65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61.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동관, 손재일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1204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321 · 설립 1977년 8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종목코드 0124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83,000원이며 전일 대비 9.13%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55,500원~1,65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61.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동관, 손재일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1204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192,000원 (-13.96%)
항공기 개발 및 생산, 위성 등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정밀유도무기 및 방산전자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하며, 특히 유도무기 체계에서 사업 영역이 겹칩니다.
K2 전차, 차륜형 장갑차 등 지상 방산 기동체계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항공기, 미사일, 우주 시스템 등 종합 방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경쟁사입니다.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특히 탄약 및 다양한 방산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사 중 하나로, 항공기 엔진 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항공, 육·해·공 방위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으로는 우주 발사체 체계종합, 엔진 및 핵심 구성품 제작, 위성 추진시스템 개발 등을 포함하는 우주 사업이 있습니다. 항공 분야에서는 첨단 항공엔진, 군수 엔진 생산 및 개발, 민수 항공엔진 부품 공급, 그리고 항공기 엔진 M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상 방산 부문에서는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등 화력 및 기동 체계를 비롯해 정밀유도무기 체계를 생산합니다. 또한, 자회사 한화오션을 통해 잠수함 및 선박용 전기추진체계, 스마트십 솔루션 등 해양 방산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비중은 해양(한화오션)이 50.8%, 방산 36.5%, 항공 9.2%, IT서비스 등 2.4%, 항공우주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방위사업청, P&W, GE 등 국내외 항공기업체 및 정부 기관들이 있으며, 폴란드, 호주, 이집트 등 다양한 국가에 K9 자주포와 천무 등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항공엔진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항공, 육상, 해상 방위산업을 아우르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K9 자주포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등 글로벌 레퍼런스와 뛰어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누리호 발사체와 독자 엔진 개발 등 핵심 기술 내재화에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지상 무기체계에서는 전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3년간 매출액이 크게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 6조 5396억 원에서 2023년 7조 8897억 원으로 20.6%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11조 2401억 원으로 42.5% 성장했습니다. 2025년에는 26조 702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7.6%의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2022년 3772억 원에서 2025년 3조 893억 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1.57%로 2024년의 15.41%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순이익은 2024년 2조 5399억 원에서 2025년 2조 2020억 원으로 13.3% 감소했습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부채비율은 2023년 317.21%에서 2025년 221.38%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재무 구조가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3년 76.11%에서 2025년 102.43%로 상승하여 단기 지급 능력 또한 양호해졌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4년 22.10%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13.12%로 다소 하락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안보 수요 확대와 K-방산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재사용 발사체, 메탄/수소 추진 등 뉴 스페이스(New Space) 트렌드에 발맞춰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UAM(도심항공교통) 및 무인기 확산 등 신모빌리티 시장 진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연결 매출이 3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17 | 강선일 | 담당임원 | +52 | 52 |
| 2026-04-07 | 문승학 | 팀장 | +670 | 670 |
| 2026-03-06 | 류광수 | 담당임원 | -70 | 90 |
| 2026-02-12 | 이진명 | 실장 | +26 | 26 |
| 2026-02-02 | 정관희 | 담당임원 | +8 | 1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6.0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8.8조원 | +11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8.7조원 | +226%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33.0조원 | +85%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5.2조원 | +14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3.4조원 | +14% |
DCF (Gordon) CF × (1+g) / (r − g) | 26.0조원 | +135% |
DDM (Gordon) D × (1+g) / (r − g) | 2.2조원 | +271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34.7%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111.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8.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2.2조원(+111.5%)
순이익 = 2.2조원 자본 = 16.8조원 √(22.5 × 2.2조원 × 16.8조원) = 28.8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225.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18.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3조원(+225.9%)
순이익 = 2.2조원 성장률 g = -13.3%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2.2조원 × -1.5 = -3.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84.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33.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0조원(+84.7%)
순이익 = 2.2조원 산업 PER = 15× 2.2조원 × 15 = 33.0조원
P/B 배수
고평가 +142.2%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5.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8조원(+142.2%)
자본 = 16.8조원 산업 PBR = 1.5× 16.8조원 × 1.5 = 25.2조원
P/S 배수
적정 +14.2%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53.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6조원(+14.2%)
매출 = 26.7조원 산업 PSR = 2× 26.7조원 × 2 = 53.4조원
DCF (Gordon)
고평가 +134.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6.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0조원(+134.7%)
FCF = 2.3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2.3조원 × (1 + -2.0%) / (9.0% − -2.0%) = 20.8조원
DDM (Gordon)
고평가 +2714.5%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1.0조원
추정 내재가치
2.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8.8조원(+2714.5%)
배당 D = 195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1951억원 × (1 + -2.0%) / (9.0% − -2.0%) = 1.7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4.9% | +80.7% | +106.5% | +132.4% | +158.2% |
| 2% | +27.8% | +53.4% | +79.0% | +104.5% | +130.1% |
| 3% | +1.3% | +26.6% | +51.9% | +77.2% | +102.5% |
| 4% | -24.8% | +0.3% | +25.4% | +50.4% | +75.5% |
| 5% | -50.3% | -25.5% | -0.7% | +24.2% | +49.0%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57.7% | +2067.4% | +2377.0% | +2686.6% | +2996.2% |
| 2% | +1432.9% | +1739.5% | +2046.1% | +2352.7% | +2659.3% |
| 3% | +1114.5% | +1418.1% | +1721.7% | +2025.3% | +2328.9% |
| 4% | +802.1% | +1102.8% | +1403.5% | +1704.2% | +2004.9% |
| 5% | +495.7% | +793.5% | +1091.3% | +1389.1% | +1687.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