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06435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910 · 설립 1999년 7월 1일
현대로템(종목코드 0643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26,500원이며 전일 대비 6.3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0,800원~28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용배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488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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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31910 · 설립 1999년 7월 1일
현대로템(종목코드 0643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26,500원이며 전일 대비 6.3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0,800원~28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용배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488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40,200원 (+21.58%)
레오파드 전차를 생산하는 독일 기업으로, 현대로템의 K2 전차와 글로벌 전차 시장에서 직접 경쟁합니다.
에이브람스 전차를 생산하는 미국 기업으로, 현대로템의 K2 전차와 글로벌 전차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K-방산 빅3 중 하나로, 다목적 무인차량 등 지상 무기체계 분야에서 현대로템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K-방산 빅3 중 하나로, 다양한 방위산업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며 현대로템과 경쟁합니다.
글로벌 철도차량 및 시스템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현대로템의 레일솔루션 부문과 경쟁합니다.
글로벌 철도차량 및 시스템 시장에서 현대로템과 경쟁하는 주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국내 전동차 시장에서 현대로템과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현대로템은 철도, 방산, 에코플랜트의 세 가지 주요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글로벌 종합 기계 기업입니다. 레일솔루션 부문에서는 고속철(KTX-이음, KTX-청룡), 전동차, 트램(수소전기트램 포함), 기관차 등 다양한 철도차량과 신호, 통신, 전력 등 철도 시스템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디펜스솔루션 부문은 K2 흑표 전차, 차륜형 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등 지상 무기체계와 미래 무인체계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에코플랜트 부문은 제철설비, 자동차 생산설비, 수소 인프라(수소추출기, 충전소),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 물류 설비 등을 담당합니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디펜스솔루션 55%, 레일솔루션 36%, 에코플랜트 9%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대한민국 국군 및 폴란드 등 해외 정부, 국내외 철도 운영 기관, 그리고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등이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세계 최고 수준의 K2 전차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동성, 화력, 생존성 및 극한 환경 적응력을 갖춘 K2 전차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철도차량 독자 생산업체로서 KTX-이음과 세계 최초 수소전기트램 개발 등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철도 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방산과 철도 사업 간 무인 시스템 및 AI 기술 상호 이식을 통해 R&D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최근 괄목할 만한 매출 및 수익성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2022년 3조 1,633억 원에서 2025년 5조 8,390억 원으로 연평균 약 22.7% 성장했으며, 특히 2025년에는 전년 대비 33.4%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475억 원에서 2025년 1조 56억 원으로 급증하여 3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20.3%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률 또한 2022년 4.7%에서 2025년 17.20%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 4,575억 원, 영업이익은 2,24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9%, 10.5% 증가했습니다.
현대로템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206.39%로 전년(163.07%) 대비 상승했으나, 2022년(223.43%) 및 2023년(218.25%) 대비로는 개선된 수준을 보입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24.01%로 2024년 122.07%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양호한 단기 지급 능력을 나타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5년 25.33%로 2024년 20.17% 대비 크게 상승하며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전차 수출 확대 및 루마니아, 중동 등 신규 국가로의 추가 수출 가능성이 높아 방산 부문의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철도 부문 또한 호주,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 해외 고수익성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2026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이 전망됩니다. 또한, 수소전기트램, 무인차량, 군용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및 AI 기반 전장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며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08-08 | 김도화 | 상무 | +226 | 226 |
| 2025-01-06 | 조현세 | 상무 | +50 | 50 |
| 2025-01-06 | 박창민 | 상무 | +153 | 153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1.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7.3조원 | +240%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45.1조원 | -45%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1.6조원 | +114%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4.6조원 | +44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1.7조원 | +112% |
DCF (Gordon) CF × (1+g) / (r − g) | 13.3조원 | +86% |
DDM (Gordon) D × (1+g) / (r − g) | 3747억원 | +6497%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13.9%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240.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5조원(+240.5%)
순이익 = 7705억원 자본 = 3.0조원 √(22.5 × 7705억원 × 3.0조원) = 7.3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45.2%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45.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4조원(-45.2%)
순이익 = 7705억원 성장률 g = 90.1%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7705억원 × 58.5 = 45.1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13.9%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11.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3.2조원(+113.9%)
순이익 = 7705억원 산업 PER = 15× 7705억원 × 15 = 11.6조원
P/B 배수
고평가 +441.9%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2조원(+441.9%)
자본 = 3.0조원 산업 PBR = 1.5× 3.0조원 × 1.5 = 4.6조원
P/S 배수
고평가 +111.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1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3.0조원(+111.7%)
매출 = 5.8조원 산업 PSR = 2× 5.8조원 × 2 = 11.7조원
DCF (Gordon)
고평가 +85.8%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1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4조원(+85.8%)
FCF = 775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7751억원 × (1 + 6.0%) / (9.0% − 6.0%) = 27.4조원
DDM (Gordon)
고평가 +6497.1%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4.7조원
추정 내재가치
3747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4.3조원(+6497.1%)
배당 D = 218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218억원 × (1 + 6.0%) / (9.0% − 6.0%) = 7713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9.5% | +121.1% | +152.6% | +184.2% | +215.8% |
| 2% | +56.3% | +87.6% | +118.9% | +150.2% | +181.4% |
| 3% | +23.9% | +54.8% | +85.8% | +116.8% | +147.7% |
| 4% | -8.0% | +22.7% | +53.3% | +84.0% | +114.7% |
| 5% | -39.2% | -8.9% | +21.5% | +51.9% | +82.3%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627.7% | +7749.0% | +8870.3% | +9991.6% | +11112.9% |
| 2% | +5451.5% | +6561.8% | +7672.1% | +8782.4% | +9892.6% |
| 3% | +4298.1% | +5397.6% | +6497.1% | +7596.6% | +8696.1% |
| 4% | +3166.8% | +4255.8% | +5344.7% | +6433.7% | +7522.6% |
| 5% | +2057.1% | +3135.7% | +4214.3% | +5292.9% | +6371.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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