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0063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111 · 설립 1969년 12월 19일
GS건설(종목코드 0063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2,250원이며 전일 대비 0.23%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190원~44,850원이며 시가총액은 1.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허윤홍, 김태진(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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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111 · 설립 1969년 12월 19일
GS건설(종목코드 0063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2,250원이며 전일 대비 0.23%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190원~44,850원이며 시가총액은 1.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허윤홍, 김태진(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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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0원 (-38.11%)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권의 종합 건설사로, 주택, 플랜트, 인프라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GS건설과 직접 경쟁합니다.
국내 대표적인 종합 건설사로,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통해 주택 시장에서 경쟁하며, 플랜트 및 인프라 사업에서도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국내 주요 종합 건설사 중 하나로, 주택, 플랜트, 인프라 등 GS건설의 핵심 사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주택, 플랜트, 인프라 등 다양한 건설 사업을 영위하며, 특히 주택 시장에서 GS건설과 경쟁합니다.
건축, 주택, 플랜트, 인프라 등 여러 사업 부문에서 GS건설과 경쟁하는 주요 건설사입니다.
주택, 건축, 플랜트, 인프라 등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GS건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사업에서 경쟁하며, 최근 환경 사업을 강화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건축·주택, 플랜트, 인프라, 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주택 부문에서는 '자이(Xi)'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주거 상품을 공급하며 국내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출 비중은 건축·주택 사업본부가 약 60%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2026년 1분기 기준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은 1조 421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인프라 사업본부(3264억 원)와 플랜트 사업본부(2536억 원)가 주요 매출원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외 발주처 및 일반 소비자들이며, 특히 국내 주택 시장에서는 '자이'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강력한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전(SMR), 신재생에너지, 모듈러 주택 등 신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자이(Xi)'라는 강력한 주택 브랜드를 기반으로 국내 주택 시장, 특히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랜트 및 인프라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해외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잘 구성되어 위기 대응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협력사와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 환경 구축에도 강점을 보입니다.
GS건설의 매출은 2022년 12조 2992억 원에서 2023년 13조 4367억 원으로 9.25% 증가했으나, 2024년 12조 8638억 원으로 4.26% 감소, 2025년 12조 4503억 원으로 3.22% 감소하며 최근 2년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3년 영업이익 -3879억 원, 순이익 -4195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2024년 영업이익 2860억 원, 순이익 263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 4378억 원으로 53.08% 증가, 순이익 934억 원으로 64.61% 감소하며 영업이익은 개선되었으나 순이익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6년 Q1 매출은 2조 40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35억 원으로 4.4% 증가하며 내실 경영을 통한 수익성 방어 노력이 엿보입니다.
GS건설의 재무 건전성은 2023년 부채비율 262.47%, 유동비율 107.80%로 다소 불안정했으나, 2024년 부채비율 249.97%, 유동비율 95.95%로 부채비율은 소폭 개선되었으나 유동비율은 하락했습니다. 2025년에는 부채비율 234.20%, 유동비율 115.86%로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유동비율도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ROE는 2023년 -8.59%로 저조했으나, 2024년 5.19%로 흑자 전환했으며, 2025년에는 1.69%를 기록했습니다.
GS건설은 국내 주택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자이' 브랜드를 기반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SMR, 신재생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및 해외 인프라·플랜트 사업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도입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1-07 | 진영민 | 상무 | +750 | 750 |
| 2025-07-16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56.9만 | 854.5만 |
| 2025-07-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5.1만 | 911.5만 |
| 2025-06-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9.2만 | 886.3만 |
| 2025-05-30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857.1만 | 857.1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3.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3.4조원 | -4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7941억원 | +140%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4조원 | +3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8.3조원 | -7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4.9조원 | -92% |
DCF (Gordon) CF × (1+g) / (r − g) | 4.1조원 | -53% |
DDM (Gordon) D × (1+g) / (r − g) | 4650억원 | +310%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4.1%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3개 방법은 고평가, 4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44.1%√(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3.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조원(-44.1%)
순이익 = 934억원 자본 = 5.5조원 √(22.5 × 934억원 × 5.5조원) = 3.4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139.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794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1조원(+139.8%)
순이익 = 934억원 성장률 g = -64.6%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934억원 × -1.5 = -1401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35.9%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1.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028억원(+35.9%)
순이익 = 934억원 산업 PER = 15× 934억원 × 15 = 1.4조원
P/B 배수
저평가 -77.0%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조원(-77.0%)
자본 = 5.5조원 산업 PBR = 1.5× 5.5조원 × 1.5 = 8.3조원
P/S 배수
저평가 -92.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24.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0조원(-92.4%)
매출 = 12.5조원 산업 PSR = 2× 12.5조원 × 2 = 24.9조원
DCF (Gordon)
저평가 -53.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4.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2조원(-53.1%)
FCF = 3655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3655억원 × (1 + -2.0%) / (9.0% − -2.0%) = 3.3조원
DDM (Gordon)
고평가 +309.5%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4650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4조원(+309.5%)
배당 D = 41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419억원 × (1 + -2.0%) / (9.0% − -2.0%) = 3728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9.1% | -63.9% | -58.7% | -53.6% | -48.4% |
| 2% | -74.5% | -69.4% | -64.3% | -59.1% | -54.0% |
| 3% | -79.8% | -74.7% | -69.7% | -64.6% | -59.5% |
| 4% | -85.0% | -80.0% | -75.0% | -69.9% | -64.9% |
| 5% | -90.1% | -85.1% | -80.2% | -75.2% | -70.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0.3% | +215.3% | +260.4% | +305.4% | +350.5% |
| 2% | +123.0% | +167.6% | +212.3% | +256.9% | +301.5% |
| 3% | +76.7% | +120.9% | +165.1% | +209.2% | +253.4% |
| 4% | +31.3% | +75.0% | +118.8% | +162.5% | +206.3% |
| 5% | -13.3% | +30.0% | +73.3% | +116.7% | +160.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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