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04704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1112 · 설립 2000년 12월 27일
대우건설(종목코드 0470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7,450원이며 전일 대비 19.87%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940원~40,350원이며 시가총액은 11.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보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70 (을지로4가)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1112 · 설립 2000년 12월 27일
대우건설(종목코드 0470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7,450원이며 전일 대비 19.87%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940원~40,350원이며 시가총액은 11.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보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70 (을지로4가)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11,280원 (+69.76%)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기업으로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기업으로 주택, 토목, 플랜트, 원자력 등 대우건설과 사업 영역이 크게 겹치며 경쟁합니다.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기업으로 주택, 토목, 플랜트 등 유사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경쟁합니다.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기업으로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대우건설과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주택 및 건축 부문에서 대우건설과 경쟁하며, 특히 도시정비사업에서 경쟁이 발생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시공 및 플랜트 분야에서 대우건설과 경쟁하며, 해외 원전 수주전에서 협력 또는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27일 ㈜대우의 건설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종합 건설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주택건축, 토목, 플랜트, 그리고 기타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는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와 '써밋'을 통한 주택 공급, 도로, 교량, 항만, 철도 등 토목 인프라 건설, 그리고 Oil&Gas, Petrochemical, 복합화력발전, 천연가스발전, 원자력발전, LNG 액화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20일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 비중은 주택건축이 61.9%, 토목 20.7%, 플랜트 13.9%, 기타 6.6%를 차지하며, 국내 5대 대기업 건설사 중 하나로 2025년 시공능력평가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국내 건설사 최초로 LNG 액화플랜트 EPC 원청 지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국내 최고 수준의 토목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세계 최장 침매터널인 거가대교를 시공한 바 있습니다. 또한,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원자력 발전소 시공능력 Top 2 업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LNG 액화플랜트 EPC 원청 지위를 국내 건설사 최초로 확보하여 극저온 공정 등 초정밀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푸르지오'와 '써밋' 등 강력한 주거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상품 경쟁력과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사업 수행 실적 및 현지화 역량 또한 주요 강점으로 꼽힙니다.
대우건설의 매출은 2023년 11조 6,4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79% 성장했으나, 2024년 10조 5,036억 원으로 9.82% 감소한 데 이어 2025년에는 8조 546억 원으로 23.31% 크게 감소하며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7,600억 원에서 2024년 4,031억 원으로 지속 감소했으며, 2025년에는 -8,154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이는 토목 및 플랜트 부문의 일회성 비용과 하자소송 관련 충당부채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조 9,514억 원, 영업이익 2,55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하여 수익성 중심의 경영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대우건설의 재무 건전성은 2025년 기준 부채비율 284.46%로 전년(192.07%) 대비 크게 상승하여 재무 부담이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94.14%로 전년(211.02%)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ROE는 2024년 5.60%에서 2025년 -26.36%로 급격히 악화되어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음을 나타냅니다.
대우건설은 국내 주택 시장 침체와 부동산 PF 부실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 LNG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에너지 인프라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체코 신규 원전 수주와 해외 LNG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익성 중심의 공공 프로젝트 선별적 수주와 민간개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현금흐름 관점에서 전반적인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여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5 | 김무성 | 상무 | +298 | 298 |
| 2026-04-24 | 정상호 | 상무 | -2,896 | 0 |
| 2026-01-07 | 장재경 | 상무 | +150 | 150 |
| 2026-01-07 | 배전기 | 상무 | +1,083 | 1,083 |
| 2026-01-07 | 하태출 | 상무 | +2,252 | 2,252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4.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5.2조원 | +116%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6.1조원 | -30% |
DCF (Gordon) CF × (1+g) / (r − g) | 4.0조원 | +180% |
DDM (Gordon) D × (1+g) / (r − g) | 326억원 | +3453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44.1%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3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고평가 +116.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1.3조원
추정 내재가치
5.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1조원(+116.4%)
자본 = 3.5조원 산업 PBR = 1.5× 3.5조원 × 1.5 = 5.2조원
P/S 배수
저평가 -30.0%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1.3조원
추정 내재가치
16.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8조원(-30.0%)
매출 = 8.1조원 산업 PSR = 2× 8.1조원 × 2 = 16.1조원
DCF (Gordon)
고평가 +180.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1.3조원
추정 내재가치
4.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3조원(+180.0%)
FCF = 3626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3626억원 × (1 + -2.0%) / (9.0% − -2.0%) = 3.2조원
DDM (Gordon)
고평가 +34537.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1.3조원
추정 내재가치
32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1.2조원(+34537.8%)
배당 D = 2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29억원 × (1 + -2.0%) / (9.0% − -2.0%) = 261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4.8% | +115.6% | +146.4% | +177.2% | +208.0% |
| 2% | +52.5% | +83.0% | +113.5% | +144.0% | +174.5% |
| 3% | +20.8% | +51.0% | +81.2% | +111.4% | +141.6% |
| 4% | -10.3% | +19.6% | +49.5% | +79.5% | +109.4% |
| 5% | -40.8% | -11.1% | +18.5% | +48.1% | +77.7%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2763.2% | +26573.7% | +30384.3% | +34194.8% | +38005.4% |
| 2% | +18765.9% | +22539.1% | +26312.2% | +30085.4% | +33858.6% |
| 3% | +14846.2% | +18582.7% | +22319.3% | +26055.8% | +29792.4% |
| 4% | +11001.8% | +14702.5% | +18403.1% | +22103.7% | +25804.3% |
| 5% | +7230.7% | +10896.1% | +14561.5% | +18226.9% | +21892.2%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